2020.03.16 10:16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기존 돌봄 서비스가 중단된 어르신과 장애인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방문과 입소 긴급돌봄을 시작한다. 16일 서울시 돌봄분야 사회서비스 전담기관인 서울시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긴급돌봄 대상은 기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노인장기요양과 장애인활동지원 급여 수급자다. 긴급돌봄은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나 청소와 같은 일상생활을 돕고 장보기와 생필품 대신구매 등 외부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또 어르신과 장애인 당사자가 확진자 접촉 등으로 자가격리가 필요하지만 돌봄 제공자가 없는 경우 서울시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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