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1 20:19
가천대 길병원… 제1진료부원장 조용균 등 ▲ 제1진료부원장 조용균 ▲ 제2진료부원장 겸 여성암센터 소장 겸 인천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장 박흥규 ▲ 제3진료부원장 박현미 ▲ 가천의생명융합연구원장 이상표 ▲ 가천의생명융합연구부원장 이대호 ▲ 기획조정실장 겸 학습정보센터장 정욱진 ▲ 내과진료부장 강웅철 ▲ 내과계진료부장 겸 정신건강의학과장 강승걸 ▲ 외과계진료부장 이기택 ▲ 감염관리실장 겸 감염내과장 엄중식 ▲ 진료지원부장 겸 방사선종양학과장 성기훈 ▲ 연구지원부장 겸 정형외과장 심재앙 ▲ 진료혁신부장 겸 총집중치료실장 강진모 ▲ 전산정보실장 이종준 ▲ 교육수련부장 유병철 ▲ QI전략실장 임용수 ▲ 홍보실2022.06.30 20:38
가천대 길병원은 신임 병원장으로 김우경(60) 가천대 길병원 진료대외부원장이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김 신임 병원장은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길병원에서 척추센터장, 신경외과 과장, 홍보실장 겸 대변인, 국제의료센터장 등을 맡았다. 최근까지는 진료대외부원장으로서 진료와 경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고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을 맡아 학회를 이끌며 활발한 대외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길병원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뇌질환 연구센터 '가천브레인밸리' 사업도 초기부터 총괄하고 있다. 병원장 임기는 2년이다. 취임식은 내달 4일 길병원 가천홀에서 열린다.2020.03.10 16:08
항균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디랩코리아㈜(대표 김창주)는 가천대 길병원(원장 김양우)과 지난 9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MOU는 가천대 길병원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코로나19 종식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의료진과 환자가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진료공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MOU 체결후 에스디랩코리아는 병원의 외래안심진료소 전체와 선별진료소, 교차감염 위험이 있는 본관 엘리베이터 등에 'SD999 항균코팅' 방역을 진행했다. SD999 항균코팅은 에스디랩코리아가 한국, 일본, 태국 등 아시아 5개 지역에 공급하고 있는 항균 솔루션인 'SD(Spike Defender) 솔루션' 기술을 적용한2019.05.02 18:54
가천대길병원이 최근 1년간 임금 4억원을 체불했다.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 올해 3∼4월 중부고용청 관할 지역 병원 6곳에 대한 상시 감독을 진행한 결과, 길병원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임금 4억원 가량을 체불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병원측이 시간외 교육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지난해 12월 파업때 주휴 수당을 제대로 정산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임금이 체불된 직원은 총 2000명에 가깝다. 중부고용청은 이달 말일까지 병원이 체불 임금을 모두 지급하도록 시정 조치를 내렸다. 병원측은 이미 1억5000만원 가량을 소급해 지급했다는 입장으로 임금 체불 규모가 맞지 않다는 주장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018.12.09 17:00
가천대길병원은 지역사회상생봉사단은 7일 인천 남동구에 이웃사랑 김장 김치 1000kg(100상자)을 전달했다고 9일 전했다. 김장 나눔의 재원은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기금으로 마련했다. 가천대 길병원 임직원들은 매달 급여의 1000원 미만의 우수리를 봉사기금으로 기부하고, 병원에서도 매칭하여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남동구는 전달받은 김장 김치를 관내 취약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양우 가천대 길병원장은 “병원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남동구 주민들이 겨울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2018.11.28 19:33
“가천대 길병원이 전문적이고, 따뜻하게 치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치료비를 후원해주신 한국 구세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키르기스스탄으로 돌아가서도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아이들을 잘 키우겠습니다.”가천대 길병원에서 무사히 수술을 받고 퇴원을 앞둔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사미아(3세)의 어머니 굴란돈(30)씨는 28일 개최된 ‘2018년 키르기스스탄 심장병 환아 초청치료 완치연’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감사 편지를 읽었다. 키르기스스탄에서 1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난 사미아는 출생 직후 심실중격결손 진단을 받았다. 이 병 때문에 다른 아이들보다 키, 몸무게가 작고 성장이 더딘 편이었다. 그럼에도 밝고 온순한 성격2018.11.28 19:30
가천대길병원이 본원 응급의학과 우재혁 교수가 응급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우 교수는 최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에서 개최된 ‘2018 응급의료 두근두근 콘서트(제14회 응급의료 전진대회)’에서 ‘제14회 응급의료 유공자 포상 계획’에 따라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우 교수는 일상생활 속 응급처치 실천에 모범이 되고, 응급의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 우 교수는 2013년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전문의로 근무하며, 현재까지 재난 및 응급의료 분야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특히 지역 사회의 재난 및 응급의료 체계 발전에 큰 공로를2018.11.19 15:12
가천대 길병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가 ‘제6회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사례연구 워크숍’에서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길병원은 2016년부터 자체적으로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연구회를 시작했다. 현재는 전북대학교병원과 더불어 식약처 지정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 자발적 참여기관으로 해당 지역 내 의료기기 부작용 사례를 수집‧보고‧분석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전국 19개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센터와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의료기기 안전성정보 연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식약처가 후원했다.이종연 센터장은 “이번 감사패는 모니터링센터를 더욱 활성화하기2018.11.17 15:42
가천대길병원 간호본부 이미옥·김미영 수간호사가 10월29일~11월 2일 홍콩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정신종양학회 콩그레스’에 참석해 암환자의 정서적 치료환경에 관한 논문을 포스터로 발표했다.세계정신종양학회는 암환자들이 겪는 불면, 불안, 우울, 인지장애, 섬망 등 정신적·신체적 증상을 조절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암 치료에서의 심리 사회적 지원 서비스’를 주제로 5일간 개최됐다.이미옥 수간호사는 ‘한국형 사전의료의향서에 대한 혈액암 환자들과 보호자들의 인식 및 태도 비교 연구’ 주제로, 김미영 수간호사는 ‘재가암환자의 사전의료의향서에 대한 태도와 의사결정2018.11.14 18:05
수능 시험 일정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는 영어단어 하나를 외우는 것보다 건강관리에 힘쓰는 것이 좋다.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막상 시험 당일에 컨디션이 나빠서 실력발휘를 못하면 헛수고가 되기 때문이다. 일정이 얼마 안 남은 상태에서는 건강관리에 유념하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이다.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고기동 교수는 “수능 전에는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생체리듬을 조절해야 한다”며 “주위로부터 합격 엿이나 찹쌀떡을 많이 받기도 하는데, 과도한 당분 섭취는 신경과민과,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수능 전에는 일찍 자고2018.11.14 18:01
가천대 길병원은 인천 지역 난임 및 출산 전·후 우울증 치료에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은 12일 인천시청에서 이영순 인천시 출산보육과장 및 박준용 행정부원장, 전승주 가천대 길병원 산부인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수행 협약을 체결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올해 안에 상담센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인천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는 난임, 출산 전·후 우울증 등 가임 여성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으로 관리, 치료함으로서 여성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천대 길병원은 공모를 거쳐 보건복지부와 인천2018.11.14 17:58
아이들이 트램펄린이나 트램펄린 기구가 있는 키즈카페에서 노는 동안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6세 이하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4일 가천대병원에 따르면, 우재혁 응급의학과 교수팀의 ‘2011-2016 국내 레지스트리에서 소아의 트램펄린 관련 손상에 관한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 우 교수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전국의 외상으로 인해 응급실을 방문한 소아 환자 26만 3712명 중 트램펄린 관련 환자 279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했다. 연구 결과, 트램펄린에 의한 손상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부상 아이들의 나이가 어려지고, 부상 정도도 심해졌다. 환자 2799명의 평균 연령은 5세(3~8세)였고, 환자의 62017.12.19 14:28
경찰은 인천 가천대 길병원이 공무원에게 뇌물을 보낸 혐의를 포착해 가천대 길병원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경찰청 특수수사과는 19일 인천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에 수사관 14명을 보내 경리·재무부서 등에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길병원이 법인자금을 횡령해 보건복지부 고위 공무원 등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 회계장부 등 관련한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경찰은 관련 자료를 입수하고 분석을 마친 뒤 자금관리에 관여한 병원 관계자들을 차례로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2017.06.23 16:20
인천남동경찰서는지난 21일 구월동 가천대 길병원을 방문해 의료관계자 및 병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홍보활동에는 서장, 수사과장, 병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방문객 상대 리플릿을 배부하는 했다.또 길병원 홍보실을 상대로 전 직원에게 서장 서한문을 배부토록 요청하고 원내 스크린· 게시판에 보이스피싱 예방 영상과 포스터 게재, 다중이용시설에 홍보용 부채를 부착토록 요청하는 등 다방면으로 피해예방 홍보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이상훈 서장은 “보이스피싱의 피해사례와 대처방안2017.06.20 14:03
인천시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인천시교육청, 가천대학교, 가천대 길병원과 함께 중학교 자유학기제 체험활동과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박융수 교육감권한대행, 최미리 가천대 기획부총장, 이근 길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천대학교와 가천대 길병원은 보유하고 있는 인적자원과 시설을 활용해 학생 현장 체험활동, 의료분야 체험 프로그램 공동개발 등 의료 관련 교육기반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가천대학교는 메디컬캠퍼스 의예과, 간호학과 등 학과 체험 프로그램과 가천뇌과학연구원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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