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8 22:39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e스포츠 부문에서도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주인공은 '스트리트 파이터 5' 종목의 대표이자 e스포츠 국가대표 전체의 맏형인 'M.리자드' 김관우 선수다.아시안게임 개막 6일차인 28일 오후 9시 20분에 시작된 스트리트 파이터 5 결승전에서 김관우 선수는 중화 타이베이(대만)의 '게이머비' 샹유린과 맞대결, 마지막 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확정지었다. 오랜 기간 게이머로서 함께 해온 주 캐릭터이자 뛰어난 기동성을 주무기로 한 '발로그'를 꺼내든 김관우는 1세트 샹유린의 '루시아 모건'을 손쉽게 잡아냈다.샹유린이 빠른 속도의 장풍 기술 '샌드 블래스터'를 비롯해 다양한 강점이 있는 캐2023.09.26 16:48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e스포츠 종목에서만 두 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24일 'EA 스포츠 FC' 종목에서 곽준혁 선수가 3위를 확정 지은 데 이어 '스트리트 파이터(스파) 5' 종목에서도 3위가 확정됐다.아시안게임에선 26일 오전 10시, e스포츠 '스파 5' 종목 풀 리그가 진행됐다. 총 35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섯 선수 중 세 선수를 선발하는 예선전을 거쳐 32강 듀얼 토너먼트(두 번 패배한 선수는 탈락하는 유형의 토너먼트) 본선이 진행됐다.한국의 대표로는 e스포츠 국가대표의 맏형인 1979년생 'M. 리자드' 김관우와 1987년생 '닭고기' 연제길 등 두 베테랑이 참여했으며 두 선수 모두 32강 본선에서 일정을 시작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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