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11:24
김나영이 결혼과 관련해 여러 의혹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에서는 김나영이 자신의 결혼 과정에 대해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나영은 이날 방송에서 "비밀리에 결혼을 해서 혼전 임신이라는 말이 나오던데 그런 건 없다"라고 밝혔다. 김나영은 이어 "남편이 연세가 좀 있다. 그래서 신랑이 초혼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더라"며 "사실 그 부분은 우리 집에서도 굉장히 궁금해 하고 의심했던 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또한 "남편도 사실을 밝히기 위해서인지 무슨 서류를 떼 왔더라. 초혼이 맞다"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달 27일 제주도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신접살림은 한남동에 차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영 해명에 네티즌들은 “김나영 해명도 재밌네” “김나영 속상했겠네” “김나영 축하해요” “김나영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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