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9 14:22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사실상 경영권 승계가 이뤄졌다. 위한 9부 능선에 올랐다. 특히,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솔루션과 함께 지주회사인 ㈜한화와 또 다른 신성장 동력인 우주항공사업을 책임지는 한화에이러스페이스 대표이사도 겸임하게 되어 그룹의 핵심 전략사업을 책임지며 보폭을 확대한다.한화그룹은 29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한화 전략부문과 글로벌부문, 모멘텀부문 △한화정밀기계 △한화건설 △한화솔루션 첨단소재부문, Q에너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H2에너지(H2Energy) 등 9개 계열사 대표이사에 대한 내정 및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이번 인사의 핵심인 김동2021.03.24 16:48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이 쎄트렉아이의 무보수 등기임원인 기타 비상무이사로 활동한다. 쎄트릭아이는 한화그룹 계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1월 지분 30%를 인수한 국내 유일의 민간 인공위성 제조·수출 업체다. 이에 따라 김 사장은 한화그룹의 새로운 먹거리 사업인 인공위성 사업을 사실상 진두지휘하는 등 차세대 사업 강화에 본격 나선다. 쎄트렉아이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을 기타 비상무이사로 추천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박성동 쎄트렉아이 이사회 의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절실한 과제이기 때문에 한화 측에 김동관 사장의 등기임원을 제안했고 김 사장이 수락해 이사회에서 추천했2021.03.07 11:52
'2040년 1200조 원대 시장 잡아라'김승연(69) 한화그룹 회장 장남인 김동관(38·사진) 한화솔루션 사장이 그룹의 미래 먹거리 사업인 우주항공사업을 진두 지휘한다. 한화그룹은 지난달 26일 방산·우주사업을 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기 임원으로 추천된 김 사장이 그룹의 우주 산업전반을 지휘할 '스페이스 허브'를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스페이스 허브는 그룹 계열사의 기술 협력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항공엔진, 한화시스템의 위성·도심항공모빌리티(UAM), 또한 에어로스페이스가 지분 인수한 국내 최초 위성 전문업체 쎄트렉아이 소속 기술자들도 스페이스 허브에 참여한다. 이와 관련해 김 사장은 “한화그룹이1
오커스(AUKUS) 핵잠수함 '첫 계약'… K-조선, 미 해군 MRO 시장 '잭팟' 열리나
2
“XRP 1만 달러설은 스스로 속이는 일”...리플 명예 CTO, 음모론 직격탄
3
AI 전력난에 'SMR'로 돈 쏠린다… 엑스에너지 16조 폭등, K-원전의 기회는?
4
"번호 하나에 4만 원?"…봉화군선관위, 군수 선거 개입 30대 여성 검찰 고발
5
인텔 26년 만에 최고가… ‘AI CPU’ 귀환, 삼성·SK ‘운명의 갈림길’ 3가지
6
삼성·SK 보유자 필수 체크… AI 슈퍼사이클 '끝물' 경고신호 3
7
미·이란 2차 협상 '안갯속'… 브렌트유 120달러 육박
8
록히드마틴, 2.6조 미 해군 사업 '포기'…KAI '美 수출길' 비상
9
'이란 전쟁' 공포에 팔았다면? 월가 큰손들이 지금 쓸어 담는 주식 3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