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1 19:04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가 올해 초 결혼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김 상무의 결혼은 그룹 임원들도 모른 채 간소하게 진행됐는데 이는 김 상무 모친인 서영민 여사가 당시 건강이 위중한 상태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1일 뉴시스에 따르면 한화그룹 오너 3세인 김동선 상무가 올 초 방송기자 출신 A씨와 결혼했다. 김 상무는 1989년생이며 A씨는 1987년생으로 2살 연상이다. A씨는 고려대를 졸업하고 2012년 한 방송사에 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해당 방송사 앵커로도 활동했다. A씨는 올 초 결혼을 이유로 이 방송사에서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누구와 언제 결혼하는지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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