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15:19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이 연일 현장을 직접 찾아 근로자들의 안전을 직접 챙기고 있다.11일 석유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4일 울산 석유비축기지에 이어, 7일에는 평택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작업 중인 협력업체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 상태를 살폈다. 한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뜨거운 작업장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장시간 외부 작업 후 충분한 휴식 보장과 시원한 음료 제공 등 폭염 대응 5대 기본 수칙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김동섭 사장은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근로자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즉석에서 시원한 음료와 간2025.06.25 15:54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이 지난 24일 울산비축기지를 방문해 중동발 석유위기에 대비한 비상방출태세를 점검했다.김 사장은 이날 오후 울산비축기지를 찾아 비축유 재고 현황 및 입출하 시설 등 비상방출 준비태세 완비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석유공사 울산비축기지는 약 1400만 배럴의 원유를 저장하고 있으며, 비상방출시 인근의 SK에너지와 S-OIL 등 정유사에 원유 등을 공급하게 된다.김동섭 사장은 “석유에 대한 중동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특성을 감안 시 정세 불안에 따른 수급위기 발생시 석유공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비상시 국내 석유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더욱 철저히 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우2025.03.05 14:23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은 지난 4일 울산 본사에서 공사 창립 46주년 기념식에서 “역사를 쓴다는 것은 미래로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바로 여러분이 대한민국 에너지 자립의 새 역사를 써가고 있는 자랑스러운 주인공입니다”라고 말했다. 석유공사는 1970년대 두 차례 석유파동 이후 석유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1979년 설립된 이후 46년간 국내외 석유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었지만,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를 위해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 공기업으로 성장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석유공사는 지난해 국제유가 하락 및 고금리 지속 등 대외 경영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핵심자산의 효율적 운영과 전사적 비용절감, 자금2025.02.27 15:31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이 지난 26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해 비축기지를 찾아 현장 안전경영을 실시했다.봄철 해빙기는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토사 유출, 도로 파손, 시설물 침하 등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선제적인 시설물 안전점검이 필요하다. 아울러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사고 등의 위험이 높아 자연재난 대비 대응체계 점검도 중요하다.김동섭 사장은 비축기지 내 제품탱크 및 트럭 입출하대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이행 상태를 확인했으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활동과 철저한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섭 사장은 이 자리에서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며 현장에서의 실천이 무엇보다2024.09.29 10:30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 '대왕고래'를 주도하는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연임됐다. 석유공사 사장의 연임은 강영원 전 사장 이후 처음이다. 오는 12월 시작되는 ‘대왕고래’ 첫 탐사시추와 해외 투자 유치 등을 앞두고 글로벌 오일 메이저 기업 출신인 김 사장의 업무 연속성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라는 분석이다.김 사장이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됐고, 역대 석유공사 사장의 연임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2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대왕고래’를 추진하는 김 사장의 임기가 내년 9월 4일까지 1년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기 3년인 석유공사 사장의 연임은 1년 단위로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진행2024.08.20 15:48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의 연임설이 대두되면서 윤석열 정부의 주요 공기업 사장 임명 절차에 변화가 감지된다.20일 정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6월 취임한 김 사장 임기는 올해 6월 7일 종료됐다. 이후 석유공사는 후임 사장 공고 등 인선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데, 이를 두고 일부 언론에서 그의 1년 연임이 유력하다고 보도 했다.윤 대통령이 직접 나서면서 범정부 차원에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의 영속적인 추진을 고려하였기 때문으로 해석됐다.다만, 석유공사는 물론 산업통상자원부에서도 확실한 것은 아니라면서 말을 아끼고 있다. ‘인사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속설대로, 신중한 검토가2024.01.31 21:38
포스코그룹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최종 후보 6명이 선정됐다.포스코홀딩스 CEO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31일 7명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8차 회의를 열고 파이널 리스트(Final-List, 최종 후보명단) 6명을 확정해 발표했다.이날 후추위에서 확정한 파이널리스트는 가나다 순으로 △권영수(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김동섭(현 한국석유공사 사장) △김지용(현 포스코홀딩스 미래연구원 원장‧사장) △우유철(전 현대제철 부회장) △장인화(전 포스코 사장) △전중선(전 포스코홀딩스 사장) 이다.포스코 전‧현직 인사 3명에, 비 포스코 출신 인사 3명이 회장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선출 과정에서 비 포스코 출2024.01.19 16:04
한국석유공사 김동섭 사장은 19일 경기도 구리시 석유 비축 기지를 찾아가 비축유 방출 대비 태세 및 현장 안전 관리 이행 상태를 점검했다. 김 사장은 현장 간담회에서 "석유 공급망 위기 등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만큼 만발의 대비 태세를 갖춰 안정적 석유 공급으로 국가 에너지 안보를 지킬 수 있도록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달라"고 주문했다.이어 "석유 비축 기지는 국가 에너지 안보를 위한 최후의 보루"라며 "비축유 관리와 방출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안전 관리도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석유공사는 최근 고조되는 중동 위기 상황을 대비해 비축유 방출 절차를 재정비하고, 비축유 수송 및 방출 장비 점검을 강화하는 등 만반의 대비2023.09.04 14:15
한국석유공사가 생활 속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일회용품 제로 캠페인에 동참한다. 석유공사는 환경부에서 릴레이 캠페인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김동섭 사장이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기관이나 기업, 단체가 일회용품 사용을 감축으 약속하는 이 캠페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에 약속 내용을 올리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회용품 사용제한 제도는 1994년 1회용으로 제작된 컵, 접시, 용기 등의 사용제한 권고를 시작으로 현재는 18개 품목으로 사용제한이 확대됐다. 석유공사는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그린 라이프, 세이프 어스(Green Life, Save Earth)’ 캠페인을 진2022.05.23 10:50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석유비축기지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20일 석유공사는 지난 19일부터 이틀 간 김동섭 사장이 용인·평택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HSE 담당자들과 함께 지상 석유저장 탱크 등 기지 내 시설물과 설비의 안전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동섭 사장은 방문기간 동안 육상·해상 입출하 파이프라인과 부속 전기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해양오염 방제설비 운용상황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석유저장 탱크의 화재·폭발상황 발생을 대비한 종합 대응체계를 점검하는데 방문 시간의 대부분을 할애했다. 김 사장은 석유저장 시설에서 유증기 유출에 의한 화재 발생에 특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송유배관2022.03.02 18:04
한국석유공사(이하 석유공사)는 2일 오후 울산 본사에서 ‘석유위기대응 TF’ 상황점검 회의를 열었다. 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국내외 석유시장 동향 점검과 석유위기상황 발생 시 시나리오별 대응방안을 차질없이 실행하기 위한 것이다. 김동섭 석유공사 사장은 이날 회의에서 “국제적 석유수요 회복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던 유가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급등하고 있다”며 비상시 국내 안정적 석유공급을 위한 공사 전략비축유 방출‧해외생산 원유도입 등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의 이행태세를 점검했다.최근 업계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육박하면서 우리나라 소비자물가 상승률2022.02.22 15:37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해외자원개발협회(해자협)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22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해자협 정기총회에서 김동섭 사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민·관 협력으로 석유·가스 등 전통자원·핵심 원자재 확보를 위한 해외자원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전통적 자원개발 기업 외에 반도체·배터리·신재생에너지 기업 등을 해자협 신규 회원사로 영입해 산업 생태계 가치 구조를 더욱 조밀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그간 해외자원 개발 자료의 디지털화·정보인프라 확충·첨단 미래산업 기술력을 축적했다"며 "이를 접목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에도 박2021.06.08 14:29
김동섭(64) 한국석유공사 신임 사장이 8일 취임했다.김 사장은 이날 울산혁신도시 내 석유공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효율적인 해외사업 관리·감독으로 이익을 극대화하고, 비핵심 자산의 전략적 매각, 비축유 관리역량 강화와 트레이딩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등 재무 건전성 확보에 집중할 것”이라고 경영 포부를 밝혔다.서울대에서 조선공학을 전공한 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박사학위(산업공학)를 받은 김 사장은 글로벌 석유기업 로열더치쉘(Royal Dutch Shell)에 입사해 연구원과 아시아태평양지역 책임자를 맡아 20년 이상 석유개발 업무를 수행했다. 2009년 국내 SK에너지로 옮겨 기술원장을, 이어 SK이노베이션 최고기술책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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