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07:20
“아나운서를 포기할수 없어 돌아왔다.” 김남일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의 부인 김보민 아나운서가 16일 포털을 달구고 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지난 3년 동안 브라운관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았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2007년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던 축구선수 김남일과 화촉을 밝혔다. 당시 한창 주가를 올리던 김 아나운서는 교토상가 FC로 이적한 김남일을 따라 일본으로 동행했다. 김 아나운서는 2018년 KBS로 복귀했다. 주위에서 불화설 등 소문이 있지만 모두 낭설이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김 아나운서는 1978년생으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슬하에 아들이 있다.2018.10.09 21:49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아들 서우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밤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김보민 아나운서가 출연해 100인을 상대로 5천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김보민 아나운서는 "결혼 11년차"라고 밝히며 아직도 남편 김남일 선수를 보면 "설렌다"고 말했다. 그는 김남일 선수가 팔베개를 해주는 다정한 남자라고 자랑하면서 주변의 부러운 시선을 받기도. 아울러 김보민 아나운서는 아들 서우군이 '허니문 베이비'라며 "올해 11살이 됐다"고 전했다. 엄마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이어받아 '훈남'으로 성장한 서우 군의 사진을 공개한 김보민은 "아들이 아나운서가 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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