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6 10:48
용인문화재단은 7월 6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리사이틀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김선욱이 2년 만에 지휘봉을 잠시 내려놓고 피아니스트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김선욱은 18세에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우승에 빛나는 피아니스트로, 2021년 KBS교향악단을 이끌며 지휘자로 데뷔했으며, 올 1월부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예술 감독을 맡아 지휘자로 활약하며 지휘와 피아노를 통해 그의 음악 세계를 확장시키고 있다. 그는 하이든의 E플랫 장조 소나타(Hob. XVI:49)와 슈만의 다비드 동맹 무곡집(Op.6) 그리고 슈베르트의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 D.960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번 리사이틀의 선정된 곡은2024.04.16 18:28
공연기획사 빈체로는 7월 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2년 만에 서는 피아노 독주회인 만큼 대중들의 기대가 집중된다.프로그램은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E 플랫 장조(Hob. XVI:49), 슈만의 다비드 동맹 무곡집, 슈베르트가 남긴 최후의 피아노 소나타(D. 960)다. 김선욱은 수많은 피아노 소나타를 남긴 하이든의 작품 가운데 가장 원숙한 고전 건반 소나타 형식을 띠고 있다고 평가받는 소나타 E 플랫 장조로 공연 서문을 연다.이어 스스로 두 개의 자아를 가졌다고 여긴 슈만의 다비드 동맹 무곡집을 연주해 피아노와 지휘를 오가며 활동하는 자신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2018.11.20 14:00
포스코청암재단이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김선욱 전 이화여대 총장(현 재단이사)를 제 5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포스코청암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포스코 회장이 이사장직을 겸임해 왔으나 재단 운영의 전문성과 공익성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외부 인사를 이사장에 선임했다.신임 김선욱 이사장은 현직 포스코청암재단 이사로 포스코와 재단 정신을 잘 알고 있으며 법제처 처장과 국가인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이화여대 총장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의 변화와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적임자로 평가된다.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 1971년 지역사회 장학과 철강기능인력 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제철장학회에2018.09.20 09:26
GS리테일은 GS25 사천공단점의 김선욱 경영주가 10여년간 사천 공단 지역에서 GS25 점포를 운영하며, 주위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근무자 및 외국 노동자들과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으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사천공단점 경영주는 공단 지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설날·추석과 같은 명절 기간에 귀향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많아 연휴기간 동안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드리고자 빵과 카페25 무료 제공에 나섰다. 김선욱 경영주는 23년전부터 GS25를 운영해오다, 10여년 전에 사천 공단지역에 점포를 오픈했다. 약 5년전 설날에 간단한 먹거리 구입을 위해 점포를 찾은 파키스탄 외국인 노동자에게 “공2017.03.17 09:32
피아니스트계의 '젊은 거장'으로 불리는 김선욱씨가 '뉴(New) 푸조 508'을 탄다.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피아니스트 김선욱씨에게 뉴 푸조 508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과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김선욱씨가 타게 될 뉴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2015.08.27 16:04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듀오 콘서트를 위해 내한하는 클래식계의 두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첼리스트 '이상 엔더스'에 'New 푸조 508'을 지원한다.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세계를 무대로 활동중인 동갑내기 두 뮤지션이 이용하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이다.이번 내한 공연을 펼칠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2006년 리즈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 무대에 데뷔했다. 번머스 심포니, 런던 심포니, 필하모니아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천재 피아니스트이다. 이상 엔더스는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작곡가이다. 특히 그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에서 최연소로 첼로 수석을 맡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2015.06.05 15:48
내한을 앞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이 ‘뉴 푸조 508’을 의전 차량으로 이용한다.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중국의 첼리스트 지안 왕(Jian Wang), 일본의 바이올리니스트 카미오 마유코(Kamio Mayuko)로 구성된 한중일 트리오에 내한 기간 동안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뉴 푸조 508'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내한 공연에 참여하는 피아니스트 김선욱은 2006년 리즈 콩쿠르 우승으로 세계 무대에 데뷔했으며, 독주회와 협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 피아니스트로 참가하며 천재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주로 런던을 근거로 활동 중이지만 번머스 심포니, 런던 심포니, 필하모니아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젊은 거장'이다. 김선욱과 공연을 선보이는 중국 최고 첼리스트 지안 왕은 강하고 우아한 사운드, 확고한 테크닉과 폭넓은 표현영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일본 대표 여류 바이올리니스트인 카미오 마유코는 화려한 테크닉과 부드러운 표현력으로 청중을 매료시키는 아티스트로 유명하다.오는 6월 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한중일 피아노 트리오가 베토벤 3중주 5번 '유령'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3중주 '어느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을 연주하며, 황홀한 앙상블을 통해 한중일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1
국제유가 돌연 폭발 "호르무즈 유조선 격침" ....뉴욕증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2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3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4
전선 없는 HBM이 온다... SK하이닉스, 칩 속에 ‘빛의 엔진’ 박았다
5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6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 뉴욕증시 "CPI 물가 예상밖 폭발"
7
XRP 투자자들, “5년 더 묻어둬라”는 갈링하우스 발언에 분노 폭발
8
“모든 금을 한국... 아니, 국내로?”... 폴란드 중앙은행장의 이유 있는 고집
9
금값, 유가 급등으로 하루 만에 약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