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4 16:59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가 지난 1일 가락시장 가락몰 내 72개 점포를 대상으로 주요 김장재료 12개 품목의 구매비용을 조사한 결과, 신선배추 이용 시 25만3900원, 절임배추를 이용 시 22만8100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또한 신선배추보다 절임배추를 이용한 김장비용이 약 3만 원 가량 더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노동력 절감 및 시간 절약에 따라 절임배추를 이용한 김장을 선호해 업체들이 공급량을 경쟁적으로 늘리고 있어 발생하는 현상으로 나타났다. 김장철 주요 품목 중 배추, 무는 출하량 증가에도 가격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생육기(10월) 잦은 폭우로 인한 결구 지연으로(10일2023.11.22 07:50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가 김장철을 맞이해 알뜰한 김장재료 장보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가락몰 김장비용을 조사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있다.공사가 지난 20일 가락시장에 있는 가락몰 내 점포를 대상으로 주요 김장재료 12개 품목의 구매가격을 조사한 결과, 신선배추를 이용하는 경우 21만5078원, 절임배추를 이용하는 경우 17만7166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물가협회가 조사한 2023년 김장비용 35만0520원 대비 39% 가량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 ‘2023년 소비자 김장 의향 조사’에 따르면 김장배추 형태별 구매 비율 중 절임배추 구매가 절반 이상을 차2023.11.08 07:38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가 김장철을 맞이해 알뜰한 김장재료 장보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가락몰 김장재료 구매가격 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공사가 지난 6일 가락시장에 있는 가락몰 내 점포를 대상으로 주요 김장재료 12개 품목의 구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신선배추를 이용하는 경우 20만4569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다.가락몰은 현재 가락시장에 위치해 타 유통업체에 보다 김장재료를 저렴하고 신선하게 판매한다. 배추, 무 등 채소류 뿐 아니라 김장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인 굴, 생새우(동백하), 돼지고기(수육용) 등의 수축산물과 새우젓, 멸치액젓 등 젓갈류까지 김장재료를 원스톱으로 편리2023.10.16 22:00
김장철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장에서 빠질 수 없는 주재료인 배추와 소금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금배추’라는 말이 나오던 지난해보다는 덜하지만, 평년보다 높은 가격에 올해도 김장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1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배추 1포기 가격은 6726원으로 전월인 5501원 대비 22.27% 올랐다. 작년 같은 기간 배춧값이 6479원이었던 것과 비교해도 3.81% 높은 가격이다. 이는 김장 배추 주산지인 강원도 평창의 기온이 낮아진 영향이 크다. 고랭지 기후가 고온다습해지며 배추에 ‘무름병’이 돈 탓에 수확량이 줄면서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2019.10.28 12:14
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4인 가구 김장비용이 지난해보다 약 10% 오른 30만 원 내외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김치 20포기를 기준으로 배추 9만4000원, 무 3만 원, 고춧가루 5만2000원, 깐마늘 8000원, 대파 6000원, 쪽파 1만2000원, 생강 1000원, 미나리 2만 원, 갓 8000원, 굴 4만6000원, 젓갈 2만9000원, 소금 1만 원 등이 들어갈 것으로 예측됐다.2016년에는 가을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가을배추 생산량이 평년보다 28%나 줄어드는 바람에 김장비용이 26% 상승한 바 있다.최근 배추·무 시세는 지난해와 평년에 비해 최대 2배까지 뛰었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배추 상품 1포기 가격은 25일 현재 5680원으로 평년2018.11.13 11:45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올해 김장비용은 전통시장 26만7000원, 대형마트 30만8000원 선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에 비해 김장비용이 큰 폭으로 올라 주부들이 느끼는 부담이 크게됐다.13일 한국물가정보원에 따르면 올해 4인 가족 기준 김장비용은 전통시장의 경우 약 26만7000원으로 지난해 22만5155원 대비 18.6%상승했으며 대형마트는 약 30만8000원으로 지난해 23만7320원 대비 29.8% 올랐다.김장의 주재료인 배추의 경우 지난 여름 유례없는 폭염으로 인해 ‘금(金)배추’라고 불릴 정도로 크게 올랐으나, 지난해부터 재배면적이 늘고 날씨도 선선해져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으로 출하되고 있다. 최근 배추 가격은 포기당 3500원, 무2018.11.09 20:40
한국물가협회는 올해 김장철을 앞둔 가운데 서울과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 6개 도시의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김장용품 15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올해 4인 가족 기준 전국 전통시장의 김장비용 평균가격은 28만2250원으로 지난해 25만70원보다 12.9%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대형마트의 김장비용 평균가격도 지난해 30만9600원보다 14% 오른 35만2750원으로 나타났다. 배추, 무, 고춧가루, 새우젓, 대파 등 김장용품 15품목의 평균가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가량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2017.11.16 11:23
김장재료 구매비용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16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국 19개지역 전통시장 18개와 대형유통업체 27개소를 대상으로 김장 관련 13개 품목 가격을 조사한 결과, 15일 기준 김장재료 구입비용(4인 가족, 배추 20포기 기준)은 소폭 상승했다. 전통시장은 22만8531원, 대형유통업체는 24만3139원으로 전주 대비 각각 1.5%, 2.5% 증가했다. 품목별 가격 추이의 경우, 주재료인 배추는 20포기 기준 전통시장은 5만6144원으로 지난주(5만5977원)보다 0.3% 오른 반면, 대형유통업체는 4만423원으로 전주 가격과 비슷했다. 특히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호전으로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무와 쪽파는 지속 내림세를 보였으나, 지난 여2016.12.08 11:04
김장비용의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김장시기가 중부지방에서 점차 남부지방으로 이동함에 따라 지난주에 이어 12월 7일 현재 김장재료 구입비용(4인 가족, 배추 20포기 기준)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aT가 전국 19개지역 전통시장 18개와 대형유통업체 27개소를 대상으로 김장관련 13개 품목의 가격을 분석한 결과, 12월 7일 현재 전통시장은 25만 5000원, 대형유통업체는 26만 6000원으로 지난주 대비 각각 1.6% 동일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가격 추이를 보면, 남부지방의 김장 성수기가 시작되면서 김장재료 수요가 크게 증가하였으나 배추, 무 등 정부비축물량 6500톤이 추가로 공급되면서 가격은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김장 부재료인 쪽파와 미나리는 출하지역이 중부에서 남부지방까지 확대되어 공급물량 증가로 각각 3.6%, 3.5% 내림세를 보인 반면, 올해 폭염에 따른 남해안의 수온 상승으로 인해 원재료인 멸치 어획량이 감소하여 멸치액젓은 3.0% 오름세를 나타냈다. aT 김동열 유통이사는 “김장 성수기가 시작되는 전라와 경상권을 중심으로 수급안정물량 6,500톤을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 소비지에 계속 공급할 계획”이라며, “직거래장터를 통해 김장재료, 젓갈 등을 시중가격 대비 10~30%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니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시면 알뜰하게 김장을 담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12.01 10:34
김장비용이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1월 하순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김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난주에 이어 11월 30일 현재 김장재료 구입비용(4인 가족, 배추 20포기 기준)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aT가 전국 19개지역 전통시장 18개와 대형유통업체 27개소를 대상으로 김장관련 13개 품목의 가격을 분석한 결과, 11월 30일 현재 전통시장은 25만 2000원, 대형유통업체는 26만 2000원으로 지난주 대비 각각 0.4%, 1.0%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품목별 가격 추이를 보면, 김장 성수기를 맞아 김장재료 수요는 크게 증가했으나 배추, 무 등 정부비축물량이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가격은 전주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김장 부재료인 쪽파와 생강은 성출하기를 맞아 출하지역이 넓게 분포하여 공급물량 증가로 각각 9.3%, 1.3% 내림세를 보인 반면, 지난해 가뭄과 올해 폭염으로 인해 어획량이 지속 감소된 새우젓은 3.5% 오름세를 나타냈다. aT 김동열 유통이사는 “상시비축 중인 배추 3300t을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 포기당 2000원 내외로 지속 추가 공급 중에 있다.”라며, “100여개의 직거래 장터를 통해 김장채소, 젓갈 등을 시중가격 대비 10~30%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니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시면 알뜰하게 김장을 담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11.17 15:25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중·북부지방 김장철을 맞아 지난주에 이어 16일 현재 김장재료 구입비용(4인 가족, 배추 20포기 기준)을 모니터링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aT가 전국 19개지역 전통시장 18개와 대형유통업체 27개소를 대상으로 김장관련 13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16일 현재 전통시장은 24만 8000원, 대형유통업체는 26만 5000원으로 전월보다 각각 9.3%, 13.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가격 추이를 보면 김장 주재료인 배추는 20포기 기준 전통시장은 7만 2000원, 대형유통업체는 5만 2000원으로 각각 29.0% 및 35.5% 하락했다. 특히,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호전으로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생강은 지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지난여름 폭염과 태풍 영향으로 작황이 좋지 못한 쪽파와 미나리의 가격은 오름세를 보였다. aT 김동열 유통이사는 “최근 일기가 고르지 못해 출하가 다소 지연되었으나, 본격적인 김장시기에 맞추어 이번 주부터 산지에서 출하물량을 집중 공급할 예정”이라며 “이와 동시에 정부의 김장채소 수급안정대책 추진에 따라 비축 농산물의 공급이 확대되고 있고, 김장채소 직거래 장터와 홈쇼핑, 그리고 다양한 특판 행사가 열리고 있으니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김장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T는 이번 발표에 이어 오는 24일, 12월 1일, 8일 세 차례 더 김장비용 가격조사 결과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관련 자료는 aT 농산물유통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11.17 11:46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김장철에 맞추어 김장배추 4500t을 17일부터 내달 9일까지 시중에 집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우선 공급될 배추는 정부의 김장철 채소수급안정대책회의 당시 논의된 수급조절물량 중 aT가 비축하고 있는 물량으로써, 일반 소비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매유통처로 집중 공급 될 예정이며, 수급상황에 따라 추가적으로 공급량을 확대할 예정이다. 소비자 판매가격은 1포기당 1900원에서 2100원 사이로 시중 평균소매가격보다 30%이상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어서 올 김장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공급처는 홈플러스 전국 90여개 대형유통매장과 진로마트(도봉구), 국민마트(동두천) 등 10여개 중형마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선정 전국 주요 전통시장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공급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aT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부는 기상이변에 민감한 품목의 가격안정을 위해 지난 8월부터 배추와 무 2개 품목에 대하여 상시비축체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김장철을 대비하여 상시비축물량을 확대한 바 있다. aT 김동열 유통이사는 “정부비축 배추는 그동안 도매시장을 위주로 공급해왔으나 올해는 상시비축량을 늘려 대형유통업체와 중형마트, 그리고 전통시장 등에 직접 공급하고 있다.”라며, “거래단계와 유통비용을 큰 폭으로 줄여서 김장비용 절감에 직접적인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5.11.12 10:23
롯데마트는 김장철을 맞아 배추, 무 등 김장 재료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롯데마트는 12일부터 18일까지 영호남권과 제주점을 제외한 69개 점포에서 ‘김장 재료 할인전’을 진행한다.가장 눈에 띄는 품목은 배추다. 롯데, 신한카드로 결제 시 ‘배추 1포기(해남산)’에 450원으로 일반 행사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무’ (1단/7-9개)에 3480원, 초이스엘 고춧가루(1kg*2)’를 3만4900원, ‘섬들체 국내산 천일염(5kg)’을 9900원에 판매하는 등 평소 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김장 재료를 선보인다.이와 함께 전 점에서 기존 상품과는 차별화된 이색 김치 채소의 할인 판매도 계속 진행한다.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가 함유된 ‘속이 빨간 과일무(1개)’980원, 쉽게 무르지 않는 ‘천수 무(7~9개)’3480원, 상단과 하단, 속의 색이 각각 다른 ‘강화도 순무(1개)’1500원 등 맛에 보는 재미를 더한 채소들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2015.11.11 11:26
홈플러스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올해 김장계획을 조사한 결과 고객 절반은 ‘절임배추’로 김장을 담그고, 약 27만원을 김장 예산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1일 밝혔다.◆ 절임배추 매출 5년 새 배로 성장, 올해 예상 김장비용은 27만원홈플러스는 2일부터 8일까지 30대 이상 주부고객 821명을 대상으로 ‘2015 김장계획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김장재료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복수응답)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품질’과 ‘편의성’을 나란히 1위(42.3%)로 꼽았다. 이어서 2위 가격(38.5%), 3위 배송(36.5%), 4위 프로모션(23.1%), 5위는 서비스(9.6%) 순이었다.또 ‘통배추와 절임배추 중 어떤 김장재료를 선택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47.7%가 ‘절임배추’를 택했다. 홈플러스 월동 김장배추 매출에서 절임배추가 차지하는 비중이 2010년 28.5%였던 점을 감안하면 5년 새 배로 수요가 증가한 셈이다. 11~12월 기준 홈플러스 배추 카테고리 내 절임배추 매출비중은 2010년 28.5%에서 2011년 32.4%, 2012년 38.2%, 2013년 42.3%, 2014년 44.4%로 지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2015.11.05 10:29
소셜커머스 티몬은 식품 카테고리에서 ‘김장하는 날’ 기획전을 진행하며 6000원 카트할인 쿠폰 등을 이용해 4인 가족 기준 17만830원이면 김장을 담글 수 있다고 5일 밝혔다.티몬은 절임배추부터 고춧가루와 새우젓 등 김치양념까지 김장에 필요한 식재료들과 각종 포장김치까지 알뜰한 가격에 판매 중이다. 또 11월 내내 식품을 카트에 모아 3만원 이상 결제 시 6000원이 할인되는 쿠폰을 배포 중이어서 더욱 저렴하게 김장 관련 쇼핑을 할 수 있다.티몬의 MD가 산지에서 직접 품질을 확인한 신선식품 브랜드 ‘티프레시’ 상품인 ‘땅끝해남 절임배추’ 20kg이 5000원 쿠폰 즉시할인을 적용해 2만1900원에 판매한다. 다른 티프레시 상품인 ‘광천 새우젓 추젓’ 1kg이 1만3000원, 2015년 국내생산 ‘햇 고춧가루’ 500g을 8300원, 멸치액젓 1.8리터는 9900원에, ‘복사꽃 꽃소금’ 1kg 2포대는 2200원, ‘햇생강’ 1kg 7500원, ‘깐마늘’ 1kg을 8900원에 판매 중이다. 이를 4인가족 기준(배추 40kg)으로한 김치가격지수에 맞게 수량을 조절해 적용하면 11개 김장 재료를 총 17만830원에 구매할 수 있어 지난 10월말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김장비용 20만5348원보다 3만원 이상 저렴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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