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 14:19
김진경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지난 9일 마무리된 올해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재지정 평가에 대해 "의견이 다른 국민을 설득하려는 당국의 노력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교육회의 주최 '청년세대 2030 미래교육 공동선언' 행사에 참석한 뒤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고교 서열화를 해소해야 한다는 큰 방향으로 가는 것은 맞지만 정책을 책임지는 이들은 절차적 합리성을 철저히 지키고 의견이 다른 국민을 설득하려고 최대한 노력해야 하는데, 그 점에서 거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사고에 자녀를 보냈거나 보내려는 학부모가 납득할 수 있게 이들이 받을 피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9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