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16:41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젊은 직원들을 만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 행장은 21일 경남 창원시 경남은행 본점에서 ‘2025년 BNK YES! LEADER(예스 리더)’ 임명식을 이같이 진행했다. BNK 예스 리더는 젊고 활동적인 직원들로 구성된 집단으로 은행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제공, 사회적 책임활동 참여 등 여러 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임명식에는 본부 및 영업점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직원 15명이 참석된다. 김 행장은 “젊고 패기 있는 직원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여러 직원의 의견을 토대로 은행의 변화와 혁신을 만들 것”이라며 “경남은행이 ‘지역과 함께 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나아갈 수2025.04.07 15:55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났다. 7일 경남은행에 따르면 김 행장은 ‘체인지(CHAIN-G) 프로그램 2기’ 운영의 일환으로 이 같은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프로그램 참여 기업 17개사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 행장은 올해 프로그램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업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들었다. 김 행장은 “BNK경남은행은 기업을 잘 알고 지역과 함께해 온 은행으로서 여러분이 필요로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지역 경제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5.04.01 14:33
BNK경남은행은 경남 창원 본점에서 제16대 김태한 은행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새로 취임한 김 행장 여신심사부장, 여신지원본부장, 기업고객그룹장·투자금융그룹장을 역임한 금융 전문가이다. 그는 강력한 리더십과 탁월한 업무 추진력을 인정받아 지난 2월 열린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에서 신임 경남은행장으로 발탁됐다.김 행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 중심의 로컬노믹스(Localnomics) 실현 △본질을 지키는 비파괴적 혁신 추구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공DNA' 구현 △신뢰받는 조직 구축을 주요 경영방향으로 제시했다.김 행장은 특히 지역 및 지역민들과 스킨십을 강조했다. 그는 "경남은행은 지2019.07.20 09:43
20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4조5천억원대 분식회계를 이끌었다는 혐의를 받는 김 대표는 전날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주요 범죄 성부에 다툼의 여지가 있는 점, 증거수집dl 되어 있는 점,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김 대표는 개인적으로 삼성바이오 주식을 사면서 매입비용과 우리사주조합 공모가의 차액을 현금으로 받아내는 방식으로 28억여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를 받고 있지만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김2019.05.24 11:49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했다.김 대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및 증거인멸 지시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6분께 법원에 도착한 김 대표는 "증거인멸을 직접 지시했나" 등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없이 법원으로 들어갔다.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김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어 구속 필요성 심리에 들어갔다.영장실질심사 결과는 이날 밤 늦게나 나올 전망이다.2018.11.15 19:56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고의로 분식회계를 했다는 금융위원회의 증권선물위원회 감리 결과에 대해 울분을 표했다.김 대표는 15일 전 직원에게 "회계처리가 기업회계기준을 위반하지 않았다"며 "지난 2016년 한국공인회계사회 위탁감리에서뿐만 아니라 금융감독원도 참석한 질의회신, 연석회의 등에서도 공식적으로 문제없다는 판단을 받은 바 있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그는 이메일을 통해 "증선위 심의 결과에 대해서는 행정소송 및 제반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며 "당사 회계처리에 대한 적정성이 공정히 평가받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직원들에게 ▲ 1, 2공장의 지속적 혁신을 통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것2018.11.14 09:50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증선위의 결론이 임박한 가운데 삼성바이오주가는 오르고 있다.김태한 삼성삼성바이오로직바이어 대표도 회장 탷나삼ㅋ성바이오 사장도 추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와 코스다 거래가 시작된 후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하고있다. 이 시각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주가는 32만 500원으로 전일대비 7000원 상승했다. 비율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2.23% 올랐다. 적어도 시장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아주 낮은 것으로 보고있다는 방증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태한 삼성 바이오로직바이어 대표는 증선위에 출석해 삼성바이오로직의 무2017.03.03 18:50
올 시즌 데뷔한 22기 신인들 중 첫 특별승급자가 나왔다. 주인공은 김태한(24세), 황준하(26세)로 두 사람은 지난 26일 광명과 창원에서 치러진 경주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회차 연속 2위내 성적을 거두어 선발급에서 우수급으로 특별승급했다. 지난 1월 13일 나란히 데뷔 경기를 치른 김태한과 황준하는 데뷔 이후 선발급에서 한 수 위 경기력을 선보이며 조기 특별승급을 기대케 했다. 경륜 후보생 시절 최래선, 김희준, 강준영 등 걸출한 후보생들에 비해 주목을 받지는 못 했지만 아마추어시절부터 다져온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많은 선수들이다. 순발력과 게임운영능력이 뛰어난 김태한은 지난 26일 광명 7회 3일차 4경주 스포츠서울배 선발결승경주에서 막판 추입에 성공하며 1위를 차지, 데뷔 후 치른 9경기 중 1위 7번, 2위 2번을 기록하며 22기 동기들 중 제일 먼저 특별승급을 하는 영광을 누렸다. 특히 이 경주에서 2위를 기록한 김형모(14기, 34세) 선수 역시 특별승급에 성공하며 동반 특별승급을 이뤄냈다. 황준하 역시 데뷔 후 치른 9경기 중 1위 7번, 2위 2번을 기록하며 여유 있게 특별승급 관문을 통과했다. 순발력과 선행, 젖히기 능력이 뛰어난 황준하는 매경기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치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로써 우수급에서는 활약하게 될 22기 후보생은 5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다. 경륜 전문가들은 “22기는 그 어느 기수보다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은 기수다. 22기 선수 모두 1등급 위의 실력을 갖추고 있어 시차는 있겠지만 모두 승급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광명 6회 2일차(2월 18일) 경주에서 최래선 선수가 3착을 하며 아쉽게도 특별승급의 기회를 놓쳤지만 김태한, 황준하를 시작으로 22기 특별승급자들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전했다.2015.11.04 13:24
“삼성이 축적한 정보기술(IT) 산업의 노하우를 바이오 산업에 접목한다면 의학계가 주축인 바이오 생산 분야에서도 경쟁력이 있다.”삼성그룹은 4일 오후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플레이 더 챌린지' 토크콘서트 대전 편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은 “평균 수명과 국민 소득의 증가, 고령화에 따른 류머티즘 등의 자가면역질환과 난치성 암의 증가로 바이오 산업의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삼성이 적기에 바이오 산업에 진출한 것으로 판단했다.그는 삼성이 단 4년 만에 바이오의약품 생산 분야에서 세계 3대 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을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지난 2011년 4월 삼성그룹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한 것은 삼성그룹은 물론 김태한 사장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일각에서는 IT 분야에서 독보적 우위를 점유한 삼성그룹이 다소 생경한 분야인 바이오산업(BT)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것에 대해 우려의 시선이 존재했다.그러나 김태한 사장은 첨단 기술이 집약된 반도체 분야에서 축적한 제조·생산의 노하우가 신생 바이오 기업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김 사장은 세계적인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역동적인 ‘위탁생산(CMO)’ 수주를 실시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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