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6 15:50
국가철도공단 제7대 이사장에 김한영 이사장이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16일 대전 국가철도공단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 등으로 어느 때보다 철도교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철도중심의 교통체계를 열어 철도의 수송 분담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친환경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도 가속화하자"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대도시권 광역철도망 정비 등 국가철도망계획을 적기에 실현함은 물론,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철도 씽크탱크'가 되자고 역설했다. 또한 김 이사장은 "철도시설 디지털화 등 시설관리 역량 강화, 안전을 최우선으로 통합적 안전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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