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8 16:56
김화란의 남편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낸 가운데 지난 5월 방송된 '사람이 좋다-김화란 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김화란은 지난 5월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술을 마시고 집에 온 박상원에게 화를 내며 눈물을 보인 사연을 털어놨다.김화란은 "서울에 있던 시절, 남편이 위암 진단을 받았다. 그때 신랑 때문에 너무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며 "내가 신랑에게 많이 의지를 했구나 생각했다"고 전했다.김화란은 이어 "그래서 그 부분(건강)에 대해선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해 화를 내곤 한다"고 답했다.김화란은 현재까지도 남편 박상원 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매일 꾸준히 약초를 달이는 등 내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김화란은 1980년 데뷔, MBC '수사반장'에서 여형사 역할로 활약했던 배우다. 김화란의 4살 연하 남편 박상원은 매니지먼트 및 마케팅 사업에 종사했다. 하지만 김화란은 지난 9월 남편과 낚시를 가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2015.11.28 11:04
김화란의 남편 박상원 씨가 세상을 떠난 그와 혼인서약을 맺었다.28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지난 9월 사망한 배우 김화란의 남편 박상원의 모습이 공개됐다.박상원은 김화란이 세상을 떠난지 두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에 대한 슬픔으로 살아가고 있었다.김화란의 생전 냄새를 맡고자 화장품을 버리지 않았고, 술을 마셔야 잘 수 있을 정도로 힘든 생활을 이어갔다. 박상원은 생전 김화란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박상원은 결국 김화란을 위해 혼인서약까지 하게 됐다. 그는 김화란의 유골함을 안고 오여하며 "내 인생의 최고의 여자"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생활을 접고 박상원과 함께 자은도에서 귀농 생활을 하던 김화란은 지난 9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2015.09.21 08:07
김화란김화란 아이돌 포스 훈남 아들에 대한 무한 사랑 쏟아내 '훤칠한 체격에 훈훈한 아들은 나의 전부'김화란의 급작스런 교통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화란의 아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김화란의 훈남 아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에서 섬마을 생활 중인 김화란과 그의 남편 박상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화란은 오랜만에 섬을 찾은 아들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화란 아들 박지헌 군은 친구들과 함께 자은도를 방문해 부모님을 만났다. 김화란은 아들에 대해 "마음속으로 전부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아들을 '나의 전부'라 칭했다. 김화란의 아들 박지헌 군은 훈훈한 외모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훤칠한 체격으로 연예인 같은 분위기를 풍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화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화란, 정말 안타깝네”, “김화란, 슬프다”, “김화란, 열심히 살아보실려고 했는데”, “김화란, 가족들 정말 맘 아프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화란은 지난 1980년 MBC 공개 탤런트 12기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수사반장’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남편 박상원과 전원생활을 하는 모습이 MBC 다큐멘터리 ‘사람이 좋다’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2015.09.20 11:45
김화란김화란, 연예인 포스 훈남 아들 재조명 '또렷한 이목구비 엄마 닮았네'김화란의 급작스런 교통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화란의 아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배우 김화란의 훈남 아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에서 섬마을 생활 중인 김화란과 그의 남편 박상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화란은 오랜만에 섬을 찾은 아들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아들과는 7개월 만에 만남이였다. 김화란은 "첫 결혼에 실패한 후 아들은 내 버팀목이었다. 이 아이가 어릴 때부터 내 삶의 전부였다"며 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김화란의 아들 박지헌 군은 훈훈한 외모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훤칠한 체격으로 연예인 같은 분위기를 풍겨 이목을 집중시켰다.김화란은 지난 1980년에 데뷔해 MBC '수사반장'에서 여형사 역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남편 박상원 씨와는 결혼 13년차로 박상원 씨가 38억 원의 거액을 사기 당하자 지난해 2월 남편과 함께 귀농했다. 김화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화란, 정말 안타깝네”, “김화란, 슬프다”, “김화란, 열심히 살아보실려고 했는데”, “김화란, 가족들 정말 맘 아프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9.20 07:34
김화란김화란, 35년 연기 인생 마감한 김화란은 누구? '톱여배우의 화려한 과거 재조명'김화란의 급작스런 교통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화란의 과거 삶이 재조명 되어지고 있다.지난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귀촌 2년차인 김화란, 박상원 부부의 섬 생활이 나왔다. 결혼 13년차인 김화란 부부는 지난해 2월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만 1년3개월 동안 살아오고 있었다. 남부러울 것 없던 부부가 갑자기 귀촌을 선택한 이유는 김화란의 남편 박상원 씨는 4년 전, 가족만큼이나 믿었던 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했다. 사기 당한 금액만 38억 원이였다. 상처를 술로 달래는 통에 결국 위암 선고까지 받게 됐다. 엎친 데 덮친 격, 김화란 씨의 건강도 악화되어 제대로 걸을 수조차 없을 지경이 됐다. 벼랑 끝 위기에서 부부는 귀촌을 결심했다.김화란은1980년에 데뷔 MBC '수사반장'에서 여형사 역으로 활약했다. 김화란은 전성기에는 무려 4개의 드라마에서 고정 배역을 맡을 정도로 잘나가는 스타였다.35년 동안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 누볐고, 남편 박상원 씨는 매니지먼트와 마케팅 분야에서 알아주던 사업가였다. 한편 19일 오후 광주 남도 장례식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화란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며 빈소는 18일 마련됐다고 밝혔다.2015.09.20 07:00
김화란김화란, 남편 박상원과 친구에게 38억 사기 당해…’35년 연기 인생 안타까워’ 김화란의 급작스런 교통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화란의 과거 삶이 재조명 되어지고 있다.지난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귀촌 2년차인 김화란, 박상원 부부의 섬 생활이 나왔다. 결혼 13년차인 김화란 부부는 지난해 2월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에 귀향해 만 1년3개월 동안 살아오고 있었다.이날 김화란은 "과거 친구가 사업 제안을 했다"며 "가게를 정리하고 38억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가짜였다"고 과거사를 털어놨다. 결국 김화란은 "남편과 함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자 서울을 떠났다"고 밝혔다.이어 김화란은 "서울에서 우울증이 걸릴 정도였다"며 "남편 회사가 사기당했다는 등의 소리도 듣기 싫었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한편 19일 오후 광주 남도 장례식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화란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며 빈소는 18일 마련됐다고 밝혔다. 김화란은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 일대를 지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김화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화란, 정말 안타깝네”, “김화란, 슬프다”, “김화란, 열심히 살아보실려고 했는데”, “김화란, 가족들 정말 맘 아프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2015.09.19 20:37
김화란 사망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방송 발언이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서 섬마을 생활 중인 탤런트 김화란과 남편 박상원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자은도를 방문한 아들 박지헌이 공개됐다. 당시 박지헌은 잘생긴 외모와 따뜻한 마음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김화란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아들에 대해 "마음속으로 전부였다고 생각한다. 나의 전부"라며 애정을 숨기지 않기도 했다.한편 김화란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화란 사망, 어떻게 이런 일이 ""김화란 사망, 너무 슬픕니다" "김화란 사망,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05.23 09:48
'사람이 좋다' 김화란이 남편 박상원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김화란이 출연해 남편 박상원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김화란은 남편 박상원이 마을 사람들과 술을 마시고 취한 채 들어오자 화를 내며 눈물을 흘렸다. 이는 과거 박상원이 위암 선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김화란은 "서울에 있던 시절 남편은 위암을 진단 받았다. 스트레스와 음주 때문이었다"며 "신랑한테 많이 의지를 했다. 위암 선고를 받은 후 갑자기 무서워지더라"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현재 박상원은 항암치료와 귀농생활로 남편의 건강이 회복된 상황이다. 김화란은 남편 박상원의 건강을 위해 밥상을 차릴 때도 극진한 정성을 쏟았다. 한편 '사람이 좋다' 김화란 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화란, 힘내세요", "김화란, 완치 되어 다행이에요", "김화란, 귀농생활하기 쉽지 않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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