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화란은 지난 5월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술을 마시고 집에 온 박상원에게 화를 내며 눈물을 보인 사연을 털어놨다.
김화란은 "서울에 있던 시절, 남편이 위암 진단을 받았다. 그때 신랑 때문에 너무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며 "내가 신랑에게 많이 의지를 했구나 생각했다"고 전했다.
김화란은 이어 "그래서 그 부분(건강)에 대해선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해 화를 내곤 한다"고 답했다.
한편 김화란은 1980년 데뷔, MBC '수사반장'에서 여형사 역할로 활약했던 배우다. 김화란의 4살 연하 남편 박상원은 매니지먼트 및 마케팅 사업에 종사했다. 하지만 김화란은 지난 9월 남편과 낚시를 가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박효진 기자 phj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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