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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란 아이돌 포스 훈남 아들에 대한 무한 사랑 쏟아내 '훤칠한 체격에 훈훈한 아들은 나의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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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란 아이돌 포스 훈남 아들에 대한 무한 사랑 쏟아내 '훤칠한 체격에 훈훈한 아들은 나의 전부'

김화란/사진=휴먼다큐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김화란/사진=휴먼다큐 캡처
김화란
김화란 아이돌 포스 훈남 아들에 대한 무한 사랑 쏟아내 '훤칠한 체격에 훈훈한 아들은 나의 전부'

김화란의 급작스런 교통사고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화란의 아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김화란의 훈남 아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에서 섬마을 생활 중인 김화란과 그의 남편 박상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화란은 오랜만에 섬을 찾은 아들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화란 아들 박지헌 군은 친구들과 함께 자은도를 방문해 부모님을 만났다. 김화란은 아들에 대해 "마음속으로 전부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아들을 '나의 전부'라 칭했다.

김화란의 아들 박지헌 군은 훈훈한 외모는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훤칠한 체격으로 연예인 같은 분위기를 풍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화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화란, 정말 안타깝네”, “김화란, 슬프다”, “김화란, 열심히 살아보실려고 했는데”, “김화란, 가족들 정말 맘 아프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화란은 지난 1980년 MBC 공개 탤런트 12기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수사반장’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남편 박상원과 전원생활을 하는 모습이 MBC 다큐멘터리 ‘사람이 좋다’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