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4 11:11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은 성탄절 연휴를 맞이해 나들이 차량이 늘면서 서울과 강원 영동지방을 잇는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전국 고속도로가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00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5만대로 전망된다.도로공사 관계자는 "강원권으로 오가는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 위주로 정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지방방향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8~9시부터 시작돼 낮 12시~오후 1시에 최대치를 찍겠다. 오후 4~5시에는 점차 소통이 원활해질 전망이다.서울방향은 오전 102023.04.01 10:54
4월 첫 주말인 1일과 2일은 평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에 나들이를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혼잡이 극심할 전망이다.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36만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8만대로 예상된다.지방방향은 오전 7~8시 정체가 시작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사이 최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정체는 오후 7시가 넘어서야 완전 해소될 전망이다.서울방향은 오전 10~11시에 정체가 시작, 오후 5~6시 사이 절정에 이르다가 오후 9~10시 사이 정체가 풀릴 전망이다.오전 10시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한남~서초 4㎞, 신갈분기점~수원 3㎞, 입2022.05.28 12:16
본격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28일 전국 고속도로는 혼잡이 예상돼 원활할 때 보다 한 시간 이상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6시간으로 평소보다 한시간 반이나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2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통행량은 530만대로 예상된다. 지난주 토요일(533만대)와 비슷한 수준이다.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로 예상되며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8만대로 예상된다.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쯤을 시작으로 오전 11시~정오경 정점을 찍겠다. 정체는 오후 7~8시쯤이나 돼야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 방향은 오전 10~11시부터 정체가2021.12.04 11:24
한국도로공사는 4일 전국에서 497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주(503만대)보다 6만대 감소했지만, 나들이 차량으로 교통상황은 여전히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45만대로 예상된다. 특히 정오 무렵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정체가 잦은 구간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시작된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5~6시께 절정을 이룬 뒤 오후 9~10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오전 7~8시께 시작된 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사이 절정을 이룬 뒤 오후 7~8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단풍놀2021.08.15 11:47
광복절인 15일은 연휴를 맞아 나온 나들이 차량들로 인해 강원권을 중심으로 고속도로가 다소 혼잡하겠다. 그밖의 지역은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지방 방향보다 서울 방향 고속도로 흐름이 더딜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28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가는 차량은 3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가는 차량은 43만대로 전망된다.도로공사 관계자는 "16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돼 교통량이 증가했다"며 "서울방향 귀경차량은 정체가 분산될 전망"이라고 말했다.서울방향은 수도권 진입구간과 강원권 노선에서 특히 정체가 심할 것으로 보인다.정체는 오전 10~11시부터 시작돼 오후 4~5시 절정에2021.06.26 10:24
이번 주말(6월 넷째 주) 고속도로 교통량은 초여름에 접어들면서 나들이 차량들이 몰리며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2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예상 교통량은 26일(토요일)이 최근 4주 평균(498만 대) 7만대 많은 505만 대, 27일(일요일)은 최근 4주 평균(433만 대)보다 12만대 많은 445만 대다.이번 주 토요일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46만 대, 일요일 수도권 복귀 차량도 46만 대로 추정됐다.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지방 방향으로 ▲서울~대전 2시간30분 ▲서울~부산 5시간 ▲서울~광주 4시간10분 ▲서서울~목포 4시간40분 ▲서울~강릉 3시간40분 ▲남양주~양양 3시간10분 등이다.일요일 서울 방향으로는 ▲대전~서울 1시간30분 ▲2021.06.18 21:48
이번 주말(6월 셋째 주) 고속도로 교통량은 이른 피서와 나들이 차량들이 몰리며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예상 교통량은19일(토요일)이 최근 4주 평균(498만 대) 2만대 적은 496만 대, 20일(일요일)은 최근 4주 평균(433만 대)보다 2만대 적은 431만 대다.이번 주 토요일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전 주와 같은 45만 대, 일요일 수도권 복귀 차량도 전 주와 같은 43만 대로 추정됐다.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지방 방향으로 ▲서울~대전 2시간30분 ▲서울~부산 5시간40분 ▲서울~광주 4시간10분 ▲서서울~목포 4시간30분 ▲서울~강릉 4시간10분 ▲남양주~양양 3시간20분 등이다.일요일 서울 방향으로는2020.11.15 11:29
일요일인 15일 전국 고속도로는 미세먼지 속에서도 가을 나들이에 나선 차량들로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약 443만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3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로 예상된다.이날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기준으로 서울에서 각 지역까지 이동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대구 3시간30분 ▲강릉 2시간40분 ▲대전 1시간35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8분이다.각 지역에서 서울까지의 예상 이동시간은 ▲부산 4시간50분 ▲울산 4시간42분 ▲대구 3시간36분 ▲강릉 2시간40분 ▲대전 1시간50분 ▲광주 3시간2020.03.15 12:59
코로나19 여파로 15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평년 3월 중순보다 적지만 초봄 나들이 차량이 늘면서 최근 주말에 비해서는 교통량이 소폭 증가한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이 60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나간 차량은 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온 차량은 6만대로 집계됐다.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 전체 이용 차량을 342만대로 예상했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교통량이 코로나19가 한창 확산할 때보다는 다소 늘어났지만 나들이 차량이 많은 평년 3월 중순에 비하면 여전히 적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이날 서울방향 정체는 오후 4~5시께 일부 나타나겠으며 오후2020.03.07 13:44
코로나19 우려로 봄철 나들이 차량이 줄면서 전국 고속도로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 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334만대로 최근 3년간 봄 나들이 차량 수와 비교해 약 20~30%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3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5만대로 예측된다. 서울방향 정체는 이날 오전 10~11시에 시작돼 오후 5~6시께 절정에 이르겠으며, 오후 7~8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지방방향 정체도 오전 11~12시께 시작돼 오전 11시~낮 12시 사이 최고조에 달한 이후 오후 5~6시에는 풀리겠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전국 전 구간 고속도로2019.11.23 11:09
모처럼 따뜻한 날씨에 주말 이동차량이 문전성시를 이뤄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혼잡이 예상된다. 23일 교통량은 전국 495만 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6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6만 대가 예상된다. 서울행 지방행 양방향 모두 혼잡하겠으나, 특히 서울 지역 쪽 정체가 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방 방향 주요 노선은 오전 11시에 최대 혼잡이 예상된다. 지방행 경부선은 ‘서울~신갈’, ‘수원~안성’, ‘입장~청주’가 혼잡이 예상되며, 영동선은 ‘군포~광교터널’, ‘신갈~양지’, ‘덕평~호법’, ‘면온~진부’의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서해안은 ‘서서울~매송’, ‘화성~서해대교’의 정체가 예상되며, 중부선은2019.11.16 11:48
16일 교통상황은 가을 나들이 차량이 몰리면서 혼잡하겠다. 고속도로 정체는 11-12시 가장 극심하다가 오후 19-20시쯤 풀릴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출발해 서울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 12시 기준)은 부산 4시간35분, 울산 4시간20분, 대구 3시간41분, 강릉 2시간40분, 대전 1시간47분 ,광주 3시간24분 ,목포 4시간13분이다.대도시간 고속도로 예상 소요시간(요금소 출발 기준)은 서울-대전 2시간19분, 서울-부산 4시간49분, 서울-광주 3시간56분, 서서울-목포 4시간27분, 서울-강릉 2시간57분이다.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교통량이 전국 508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 중 고속도로로 수도권에서2019.11.09 21:06
토요일인 9일 낮부터 물러나는 ‘입동(立冬)’ 추위에 막바지 단풍과 가을날씨를 즐기러 나온 차량이 몰려 전국 고속도로가 하루 종일 혼잡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510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 나가는 차량은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도 47만대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7~8시께 시작된 지방방향 정체는 오전 11시~낮 12시 사이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7~8시께 해소되겠다. 서울방향 정체도 오전 9~10시께 시작돼 오후 6~7시께 가장 극심하다가 오후 9~10시께 풀리겠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단풍철 및 여행주간으로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며2019.11.03 11:02
11월 첫 번째 일요일인 3일은 단풍철과 가을 나들이 차량으로 교통상황이 매우 혼잡하겠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교통량은 전국 456만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도시간 고속도로 예상 소요시간은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서울-대전 3시간 △서울-부산 6시간30분 △서울-광주 4시간50분 △서서울-목포 4시간50분 △서울-강릉 4시간50분이다.지방방향은 비교적 원활하지만 오후시간대 일부구간은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방향으로는 오전 10~11시 정체가 시작되어 오후 5~6시에 최대, 오후 10-11시에 해소된다. 본격적인 서울방향으로의 정체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2019.08.18 11:10
맑은 날씨에 나들이 차량이 고속도로로 몰려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평시 일요일보다 도로가 혼잡할 것이다”며 “오후시간 영동선 강원권, 서울 양양선, 서해안선, 서울방향 일부 구간이 특히 혼잡할 것”으로 18일 밝혔다. 또 “지방방향 도로는 비교적 원활할 것이며, 본격적인 서울방향 정체는 오후 12시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적인 교통량은 전국 409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8만대가 전망된다.서울방향 경부선은 오전 11시부터 혼잡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5시에 최대 혼잡이 예상되며 이는 오후 9시에 혼잡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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