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1 15:59
중국 IT 기업 넷이즈가 게임업계 라이벌 텐센트 등을 꺾기 위해 신작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를 앞세워 배틀로얄 장르에 도전한다.미국 매체 CNBC와 게임 전문지 PC게이머 등은 넷이즈가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픽스토어 등에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가 출시를 하루 앞두고 있다고 11일 보도했다.'나라카'는 넷이즈 산하 개발사 24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3인칭 배틀로얄 액션 게임으로, 2019년 12월 처음 공개됐으며 지난 6월 베타 테스트를 마쳤다.60명의 이용자가 한 게임 안에서 맞붙게 되는 '나라카'는 지형을 타고 다니는 '파쿠르', 와이어를 활용해 예상치 못한 기동을 가능하게 하는 '와이어 스크롤' 등을 핵심 기능으로 한다.지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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