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0 18:35
HR 테크기업 휴먼컨설팅그룹(이하 HCG)이 나이스그룹에 HR SaaS 플랫폼 ‘탈렌엑스(talenx)’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HCG는 금융권을 비롯해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산업군의 e-HR 솔루션 구축에 강점이 있음을 또 한 번 증명했다. 나이스그룹은 1986년 설립한 금융인프라 기업으로, 신용평가, 데이터, 결제, 금융서비스, 모빌리티, 제조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현재 나이스그룹의 11개 계열사가 성과관리 및 평가관리 모듈을 도입해서 운영 중이며, 5개 계열사도 추가로 탈렌엑스를 도입했다. 오는 4월부터는 인사관리·근무관리 모듈을 추가 적용한 후, 7월에는 급여관리까지 확장해 올인원(All-in-One) HR 시스템으로 전환할 계획2020.06.16 18:10
1인실 사용 등 공군 부대 '황제 복무' 의혹으로 논란이 제기된 공군 사병의 부친인 나이스그룹 최 모 부회장이 16일 사의를 표명했다. 최 모 부회장은 이날 오후 그룹사 직원에게 사내 메일을 통해 나이스홀딩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그룹의 모든 직을 내려놓고자 한다고 의사를 표명했다. 그는 메일에서 "저의 불찰로 인해 발생한 일인 만큼 사랑하는 나이스그룹의 명성과 위상에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황제복무' 논란의 발단은 지난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공군 여단 소속 모 병사가 상관인 부사관에게 빨래와 음료수 배달 심부름을 시킨다는 내용과 1인 생활관을 사용하는 등 특혜를 받고 있다는 의2020.06.14 13:23
나이스그룹이 부회장 아들의 '황제 군복무'로 도마에 올랐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그룹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군은 최근 나이스그룹 부회장 아들인 최모씨가 근무하는 공군 3여단의 감사에 돌입했다. 이는 이 부대가 최모씨에게 각종 복무 특혜를 제공한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른 조치다.실제로 지난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이와 관련한 청원이 올라왔다. 자신을 공군에 복무 중인 부사관이라고 소개한 이 청원자가 부대가 최모씨에게 특혜를 주고 있다는 내용을 폭로했다.이 청원자는 해당 병사가 주말에 빨래를 부대 밖 가족의 비서에게 보내는데 이때 부사관이 빨래를 전달하는 등 심부름을 해야 했다고 주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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