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8 08:39
시몬스 침대의 안정호 대표가 공익을 위해 난연 매트리스 제조공법 관련 특허(등록번호: 10-2151273, 10-2151274)를 공개한다. 8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난연 매트리스는 불에 잘 타지 않는 매트리스이다. 매트리스는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실내 가구로, 화재 발생 시 불쏘시개로 돌변해 실내 전체가 폭발적 화염에 휩싸이는 플래시 오버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하지만 난연 매트리스의 경우 플래시 오버를 방지해 대피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확보, 거주자는 물론 이웃과 매일 같이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의 안전에 기여한다.대다수의 주거형태가 아파트인 국내에서는 플래시 오버 발생 시 계단을 통해 유독가스 등 화재가 급속도로 확산할2023.05.22 10:16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매트리스·가구 기업 지누스는 난연 매트리스 ‘지누스 에어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지누스 에어 시리즈는 ‘클라우드 에어 하이브리드 매트리스’ 등 총 5종 13개 품목으로 지누스만의 난연 특화 기술인 ‘지누스 파이어 가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기준 지누스의 연간 난연 매트리스 판매량은 최대 400여 만개에 달하며, 특히 그 품질과 성능을 세계 최대의 매트리스 시장인 미국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지누스 관계자는 “지난해 5월 현대백화점그룹 편입 이후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 부각과 더불어,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한국, 미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 4개2021.03.30 10:27
시몬스 침대가 한국소방복지재단을 통해 전국 5개 지역 소방본부 관할 소방서 42곳에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와 침대 프레임 세트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몬스 침대는 앞서 지난해 10월 한국소방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억 원 상당의 난연 매트리스‧침대 프레임 세트 기부를 약속했다. 난연 매트리스는 불이 붙더라도 불씨가 서서히 자연 소멸하기 때문에 불길이 순식간에 번지는 ‘플래시 오버’ 현상을 막아 소방관이 더욱 안전하게 화재 진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소방복지재단이 전국 광역시도 소방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기부 제품은 경북, 전남, 강원, 울산, 세종 지역 소방서 총 42019.12.30 08:28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2018년 선보인 국내 최초·유일의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화재 안전 성능시험 영상이 1년여 만에 유튜브에서 조회 수 230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11월 9일 공개된 이 영상은 침실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있다. 불에 잘 타지 않는 한국 시몬스의 난연 매트리스와 일반 매트리스의 화재 확산에 대한 비교 시험 영상으로, 매트리스에 불이 붙은 후 강제 진화하기까지의 시간을 측정했다. 일반 매트리스의 경우 4~7분여 후 만에 큰 불길에 휩싸인 반면, 시몬스 침대의 난연 매트리스는 1분 후 불길이 자연 소멸되며 쉽게 불에 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2019.01.04 09:13
시몬스가 ‘난연 매트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생활 화재안전기준 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한국 시몬스는 최근 국내 최초, 유일하게 국내 자체 생산되어 유통되는 일반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난연 매트리스로 개발, 출시했다. 이에 시몬스는 다음달 말까지 전국 시몬스 침대 공식 매장에서 난연 매트리스 구매 시 판매가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난연 매트리스는 불에 잘 타지 않는 매트리스로 화재 시 대비 시간을 확보해 대형 화재 및 인명 피해 예방이 가능하다. 일반 매트리스의 경우 한번 불이 붙으면 빠르게 연소해 인체에 해로운 유독 가스를 배출해 실내 전체가 폭발적으로 불꽃에 휩싸이는 플래시 오버를2018.11.30 10:02
시몬스가 ‘난연 매트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몬스는 최근 국내 최초, 유일하게 국내 자체 생산되어 유통되는 일반 가정용 매트리스 전종을 난연 매트리스로 개발, 출시했다. 이에 시몬스는 다음달까지 전국 시몬스 직영 갤러리 및 백화점 매장에서 난연 매트리스 구매시 판매가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난연 매트리스는 불에 잘 타지 않는 매트리스로, 화재시 대비 시간을 확보해 대형 화재 및 인명 피해 예방이 가능하다. 일반 매트리스의 경우 한번 불이 붙으면 빠르게 연소해 인체에 해로운 유독 가스를 배출해 실내 전체가 폭발적으로 불꽃에 휩싸이는 플래시 오버를 일으켜 치명적인 인명 사고로 확산될 수 있다2018.11.12 10:52
시몬스가 국내 자체 생산을 통해 유통판매하는 매트리스 전종 모두를 난연(불에 잘 타지 않는) 매트리스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시몬스는 국내 매트리스 제조 대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생활 화재안전기준 정립을 위해 앞장선다. 현재 한국은 일반 가정에서 사용되는 침대 매트리스에 대한 화재안전기준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종합적인 화재안전성 시험 평가 방법의 도입 및 엄격한 규제가 절실히 요구된다. 이에 시몬스는 국내에서 자체 생산되어 유통되는 일반 가정용 매트리스 전종을 유일하게 국제표준규격(ISO 12949)과 이를 기반으로 한 국내 표준시험방법(KS F ISO 12949)을 모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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