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난연 기술 '지누스 파이어 가드' 적용한 '지누스 에어 시리즈' 5종 13품목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기준 지누스의 연간 난연 매트리스 판매량은 최대 400여 만개에 달하며, 특히 그 품질과 성능을 세계 최대의 매트리스 시장인 미국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지누스 관계자는 “지난해 5월 현대백화점그룹 편입 이후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 부각과 더불어,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한국, 미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 4개국 지누스 개발진이 힘을 모아 국내 전용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누스는 지난 2007년 처음 난연 매트리스를 개발했는데, 세계 최고의 국제 표준 검사·인증 기관인 SGS(Société Générale de Surveillance)으로부터 미국 매트리스 가연성 표준 기준 ‘16CFR 1633’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현재까지 주요 매트리스 신제품에 대한 난연성능을 인증 받아왔다.
지누스 에어 시리즈는 매트리스 위, 아래, 옆면 등에 난연 소재를 적용했고, 솜·실 등 주요 소재도 미국시장에서 검증된 난연 소재를 대거 적용했다. 또 SGS 테스트와 별개로 지누스 자체 품질관리센터를 활용해 화재 시험 테스트를 수차례 진행해 불길이 급속히 번지는 ‘플래시 오버 현상’ 방지 효과를 확인했다.
새 제품에는 신개념 오픈셀 구조를 지닌 ‘에어 메모리폼’도 적용했다. 이에 따라 기존 메모리폼 대비 15배 뛰어난 열 배출 및 통기성 기능을 갖췄다.
지누스 관계자는 “국내용 난연 매트리스에는 미국 매트리스 시장에서 입증된 지누스만의 난연 기술 및 제조 노하우가 모두 담겨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안전성과 품질을 두루 갖춘 다양한 매트리스 및 가구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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