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9 10:02
귀요미 송하윤의 아이유 따라잡기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19일 공개된 MBC '내딸 금사월' 메이킹 영상에서 송하윤은 촬영 중 쉬는 시간 동안 스태프들을 위해 아이유의 3단 고음을 흉내내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그러나 아무도 반응을 안 해 결과는 실패로 끝났다고. 대신 송하윤은 극중에서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두 자녀인 이랑(김지영 분), 우랑(이태우 분)이와 맘껏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줬다.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47화에서 오월 역의 송하윤은 고물상 앞까지 나타나 극중 자녀인 임이랑과 우랑에게 붕어빵까지 전달했으나 가족 상봉은 끝내 불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메이킹 영상에서는 송하윤은 이랑 역의 김지영과 우랑 역의 이태우를 친엄마처럼 살뜰히 보살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송하윤은 촬영을 마친 이랑이와 우랑이를 자기 차로 데려가서 "엄마 없는 동안 살 안 빠졌어?"라고 물으며 먹을 것을 선물하면서 엉덩이를 살짝 만져보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어 송하윤은 "우리 빨리 만나자"며 두 아이를 꼭 끌어안고 뺨에 뽀뽀를 해주면서 진한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4화를 남겨둔 MBC 주말극 '내딸 금사월'(연출 백호민·이재진, 극본 김순옥)은 토·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01.08 10:50
'내딸 금사월' 교통사고 현장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8일 공개된 '내딸 금사월'(연출 백호민·이재진, 극본 김순옥) '메이킹' 영상에 따르면 극중 애증관계인 송하윤(이홍도·주오월)과 박세영(오혜상)은 서로가 살뜰히 챙겨주는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교통사고 현장 촬영 코너에서 숯검댕을 칠한 송하윤이 해맑게 웃으면서 "알바다녀왔다" 며 "나보고 할로윈 파티 귀신으로 다녀오래"라고 말해 스태프들이 폭소를 터트렸다.이어 송하윤은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자동차에 다가가 소품을 꺼내오는 박세영에게 가까이 다가와 불을 쬐라며 기꺼이 자리를 내주고 따뜻하게 보듬어 주었다. 옆에 있던 스태프가 이를 보고 "할로윈 투샷'이라며 놀려댔다.한편 '메이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오월이 살아 있네"라며 반가움을 표시했다.'내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로, 주인공 금사월(백진희 분)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드라마이다.MBC 주말 드라마 '내딸, 금사월'은 토·일 밤 10시 방송된다.2016.01.05 14:20
시청률 30%를 넘어 고공행진 중인 MBC TV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연출 백호민·이재진, 극본 김순옥)에서 기억상실에서 헤어나자마자 사망 처리까지 해버리는 오월(송하윤 분)의 기구한 운명에 시청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내 딸 금사월'이 아니라 '내 딸 친구 오월'이가 제목이네" "오월이는 불사신" 등의 댓글을 달며 결정적인 순간 등장 인물을 사라지게 한 극 전개에 혀를 차고 있다. 또한 MBC 시청자 게시판과 송하윤의 SNS에는 오월이가 죽은 게 아니라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오월이 좀 그만 죽이세요! 아니 기억상실 만들었으면 됐지 이젠 하다하다 죽이네. 시체 발견 안돼서 딱 봐도 살아있는 거 같은데 그딴 식으로 하지 마시고 그냥 아빠랑 좀 만나게 해주시죠."(MBC 시청자 게시판 'jk****')"'이젠, 다시 나'라는 뜻이 이홍도에서 주오월로 다시 간다는 거죠? 오빠랑 아빠 찾는 거 나오는거죠? 시신 없어진 게 살아 있는 거 맞죠? 신발 한 짝과 가방끈이 없는 거 역시 탈출해서 그런거죠? 우랑이(이태우 분)가 밤에 엄마 봤다는 거 사실인거죠? 꼭 살아돌아오세요. 다음주 예고 안 보여준 게 오월이 살아있는 거로 나올 거라고 생각할 겁니다.2016.01.03 00:51
2일 밤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연출 백호민 이재진, 극본 김순옥) 35화에서는 배넷저고리가 바뀌면서 금사월(백진희 분)과 오혜상(박세영 분)이 바뀌었다는 게 밝혀졌다. 또한 기억이 돌아온 홍도는 자신이 주오월임을 기억해내고 마침내 친아버지를 만나 폭풍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졌다.홍도는 주차장에서 혜상과 싸우다가 금사월이 오자 "나. 다 기억나"라며 "배넷저고리가 바뀐 거야. 오민호 회장님 딸은 바로 너란 말이야"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혜상은 처음에는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하다가 "맞아 배넷저고리가 바뀐 거야. 사월이. 너야말로 다 알고 있으면서 오히려 날 끌어내리려고 한 거 아니야"라고 되레 큰소리쳤다. 홍도가 자기 이름이 오월인지 기억하고 보육원에서 사월이와 언니 동생사이로 지냈다는 것까지 다 기억해내자 위기감을 느낀 오혜상은 빨리 주세훈(도상우 분)과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한다.한편 신지상(이정길 분)은 득예(전인화 분)의 차 뒷좌석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득예는 "아버지 내가 잘못했어"라며 오열한다. 앞서 신지상은 죽기 전에 주기황(안내상 분)에게 딸에게 전해달라며 유서를 남겼다. 주기황에게 유서를 받아든 득예는 "내딸 득예야. 이제 난 죽어도 여한이 없다.2015.12.14 07:34
내딸 금사월 송하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황승언과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새 벌써 1년. 보고 싶은 하윤언니랑 #스웨덴세탁소 #mbceveryon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하윤과 황승언은 잠옷을 입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송하윤과 황승언의 귀여운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하윤은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이홍도’역으로 열연 중이다.2015.12.05 06:52
'내딸 금사월' 송하윤, 백진희에 "혜상이 거짓말 했다"…진실 밝혀질까백진희가 진실 앞에 섰다.5일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딸 금사월(연출 백호민, 이재진·극본 김순옥)' 27회 예고에서는 사월(백진희)이 오월(송하윤)을 숨긴 혜상(박세영)에게 분노를 표출하는 내용이 담긴다. 지난 방송에서 홍도가 오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사월은 오랫동안 오월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사실에 눈물을 쏟으며 미안해한 바 있다.이 날 방송에서는 사월은 혜상의 멱살을 흔들며 "네가 오월이를 숨긴 데는 무슨 이유가 있을 것"이라면서 "그게 무슨 이유인지 내가 꼭 밝혀낼 거야"라고 눈물로 분노를 표했다. 오월은 기억을 점점 되찾아가가며 혜상의 악행은 점점 수면 위로 올라왔다. 사월이 오월의 집에서 금빛보육원 CCTV를 보자 오월은 기억이 떠오르는 듯 비명을 지르며 괴로워했다. 오월은 "금혜상이 거짓말 했다. 자기 아빠 아닌데"라면서 "배냇저고리를 사월이 거"라고 말해 사월은 충격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한편, 찬빈(윤현민)은 아버지 만후(손창민)에게 사월과 약혼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만후는 "네가 좋아하는 그 여자아이의 인생도 거기서 끝난다. 처신 잘 해라"라면서 협박해 찬빈을 질리게 만들었다.2015.11.08 11:46
내딸 금사월 송하윤, 비스트 양요섭과 테이블 위에서 달콤 '연인 자태'내딸 금사월 송하윤과 양요섭이 함께 커플연기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송하윤은 과거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의 솔로곡 '카페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양요섭은 자신의 트위터에 '카페인' 뮤직비디오 스틸컷 사진을 공개하며 활동소식을 전하기도 했다.공개된 사진 속 양요섭과 송하윤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와, 양요섭의 허리를 두 다리로 감싼 송하윤의 포즈가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내딸 금사월 송하윤에 대해 네티즌들은 "내딸 금사월 송하윤, 그랬군요" "내딸 금사월 송하윤, 대박" "내딸 금사월 송하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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