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7 11:23
유호린이 최필립을 구하고 대신 교통사고를 당했다.27일 아침 방송된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 128화에서 일본으로 밀항을 꾀하는 차선우(최필립 분)를 설득하러 간 서재경(유호린 분)이 자신을 뿌리치며 달려가는 선우에게 트럭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 몸을 날려 선우를 구하고 대신 사고를 당해 또 다른 반전이 예고됐다.이날 차선우는 주변 인물들이 검찰 조사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불안감에 떨기 시작했다. 카드가 정지된 선우는 어머니 엄청실(이상숙 분)에게 도피자금이 필요하다고 전화를 했다. 두 사람의 전화를 지켜보던 선우의 동생 차진우(김민철 분)는 한승리(전소민 분)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알렸다.재경은 "선우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설득하겠다"며 항구에 있는 그를 만나러 나갔다. "선우씨 도망치지 마 안 돼. 제발 선우씨"라며 재경은 같이 자수하자고 권했으나 선우는 재경을 뿌리치고 갔다. 트럭이 다가오는 것도 모르고 도망치는 선우를 본 재경은 급히 자신의 몸을 날려 선우를 구하고 대신 사고를 당했다. 피를 흘리며 쓰러진 재경을 본 선우는 깜짝 놀라 재경을 일으켰고, 뒤 이어 승리와 홍주(송원근 분), 차진우가 나타나며 엔딩을 맞았다. 한편 홍주는 승리에게 자신이 직접 만든 소박한 꽃다발을 전하며 진실한 마음을 담은 키스를 나눴다.2016.04.27 09:25
유호린이 종방을 이틀 앞둔 MBC 아침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 종방 기념 컷을 공개해 아쉬움을 달랬다.유호린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내일도 승리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화기애애', '내일도 승리 팀', '단체사진'이라는 해시태그(#)를 단 사진과 남자 주인공 최필립과 커플 룩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특히 커플 룩을 입은 사진에는 '선우씨랑 신혼여행가요'라는 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의 유호린과 최필립은 평소 시청자들의 눈에 익숙한 정장 차림이 아닌 청바지와 검정색 데님 바지에 검정색 신발과 상의로 캐주얼 커플 룩을 연출했다.유호린이 게재한 종방 관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드라마 아침마다 1회부터 잘 보고 있어요 벌써 마지막이라니… 너무 이뻐요. 호린님! 얼른 다른 작품으로 오셔요", "고생 하셨어요. 내일도 승리팀 잊지 못할 겁니다", "단발이 어쩜 그리 잘 어울리는지 매번 볼 때마다 부럽습니다, 오늘 너무 마음 아픈 이야기였어요. 재경이가 이제 다시 제대로 생각하게 되면서 자신을 뉘우치는데...차선우라 너무 미워지네요. 항상 연기 잘 보고 있습니다"라는 댓글로 응원과 함께 종방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유호린은 극중에서 서재경으로 열연하며 극중 악역을 연기한 차선우 역의 최필립과 호흡을 맞췄다.2016.04.21 13:57
유호린이 그동안의 잘못에 대해 죄를 뉘우치고 전소민에게 깊이 사죄했다.21일 아침에 방송된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서 서재경(유호린 분)이 마침내 한승리(전소민 분)와 나홍주(송원근 분)에게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사죄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재경은 엄마 지영선(이보희 분)과 차선우(최필립 분)의 대화를 통해 홍주와 아버지 서동천(한진희 분)의 사이를 갈라놓은 장본인이 할아버지가 아니라 엄마 지영선임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차선우가 딸 재경을 협박하고 런던 레시피 유출 건으로 재경을 문제 삼자 지영선은 선우에게 "너의 죄를 세상에 다 알리겠다"고 나섰다. 이에 차선우는 "그럼 저는 사모님의 죄를 세상에 알려도 되겠네요"라고 받아치며 "사모님이 의사와 간호사를 매수해서 나홍주와 서동천 회장님과 인연을 끊은 것은 서동천 회장님은 꿈에도 몰랐단 말입니다"라고 밝혔다. 그 순간 서재경이 들어와서 엄마 지영선의 악행을 모두 듣고 충격에 빠졌다. 놀란 재경에게 차선우는 "당신 어머니의 진짜 모습을 보니 어때? 나만큼이나 충격적인가"라며 비웃었다. 이후 서재경은 홍주를 찾아가서 그동안의 늘 사나웠던 얼굴과 달리 온화한 표정으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재경은 "네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 일.2016.04.13 20:07
배신감으로 전소민 앞에서 자살을 시도했던 유호린이 이번에는 전소민을 자동차로 치려는 만행을 저질렀다.13일 아침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서재경(유호린 분)은 남편 차선우(최필립 분)와 한승리(전소민 분)가 과거 연인이었다는 사실에 괴로워하다가 승리를 뺑소니로 죽이려 했다. 나홍주(송원근 분)는 가까스로 승리를 구했고, 뺑소니 범인이 이번에도 서재경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눈을 질끈 감고 차를 몰았던 재경은 승리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제야 자신이 무슨 일을 벌였는지 알아차렸다. 하지만 재경은 곧바로 다시 선우와 승리를 원망하기 시작했다. 재경은 자신을 용서해달라는 선우에게 "내가 무슨 일을 벌인 줄이나 알아. 화가 나서 사람을 죽일 뻔했다"고 말했다. 홍주는 승리에 대한 원망감에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재경에게 "한승리 심정은 생각도 하지 않냐"라며 승리를 두둔한다. 이어 홍주는 "승리를 그렇게 만든 사람은 바로 차선우와 너다. 너는 미워할 자격도 없다"고 비난했다.이날 선우는 재경의 마음을 붙잡기 위해 먼저 "이혼하자"는 말을 던지는 술수를 썼다. 이에 재경은 "이혼을 해도 내가 한다"라며 황당해했고, 선우는 "당신이 하기 힘들어하는 말을 내가 하는 것"이라며 짐을 챙기기 시작했다.2016.04.12 16:47
유호린이 전소민 앞에서 자살을 시도했다.12일 아침 방송된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서 서재경(유호린 분)은 남편 차선우(최필립 분)와 한승리(전소민 분)의 과거 관계 전모를 알고 배신감을 느낀 나머지 자살을 시도했으나 한승리의 재빠른 대처로 가까스로 생명을 구했다.이날 재경은 승리를 찾아와 "너 내 남편 정말 사랑했어?"라고 질문했다. 이에 승리는 "한때는 사랑했지만 이제 그 사람한테 남은 감정은 증오뿐"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재경이 "너는 나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 회사에 들어왔다"고 빈정거리자 승리는 "누구를 사랑하는 게 죄는 아니다"며 "너가 뺑소니 사건 주범이기 때문에 미워하지 차선우의 아내라서 미워하는 게 아니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하지만 재경은 그 말을 믿지 않고 되레 "너한테 복수할 거야.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게 할 거야"라며 "너 앞에서 죽어가는 날 똑똑히 보라"고 말한 뒤 바닥에 쓰러졌다. 재경은 승리를 찾아오기 전에 자살하기 위해 이미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온 후였다. 이에 승리는 나홍주(송원근 분)와 재빨리 연락해 병원으로 재경을 옮겨 목숨을 구했다. 병실에서 깨어난 재경은 여전히 남편 차선우에 대한 배신감에 몸부림쳤다. 병실로 찾아온 선우에게 "꼴도 보기 싫다.2016.04.08 15:22
유호린이 최필립과 전소민의 과거 두 사람 관계의 전모를 알게 됐다. 8일 아침 방송된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 115화에서 서재경(유호린 분)이 마침내 한승리(전소민 분)와 차선우(최필립 분) 관계를 전말을 듣고 경악했다.이날 방송에서 차선우는 승리를 회장실로 불러 "나와의 관계가 알려지면 다치는 사람은 너"라고 위협했다. 이에 승리는 "죄지은 사람은 따로 있는 데 내가 왜 핍박 받고 있어야 돼. 나는 잃을 것도 없어"라고 따졌다. 차선우는 "이 사실이 알려지면 넌 홍주(송원근 분)랑 안 이어져" 라고 하자 승리는 "홍주씨랑 헤어졌다"고 받아쳤다.그러자 선우는 "그럼 왜 자두(이한서 분)를 구했냐. 자두가 너한테 뭔 데"라고 도발하자 승리는 "어떻게 그런 말이 네 입에서 나와. 내가 아이를 지키지 못한 게 누구 때문인데"라고 분노했다. 이에 선우는 "아니 네 탓이야. 우리 아이를 지키지 못하고 보낸 것은 네 잘못이야"라고 소리쳤다. 그 말에 승리는 "우리 아이? 그 아인 내 아이야. 당신이랑 상관없는 내 아이"라고 울며 소리치는 순간 차선우는 흠칫 놀라며 문 쪽을 바라봤고 그 자리엔 서재경이 두 사람의 모든 이야기를 다 들으며 경악한 채 서 있었다. 서동천(한진희 분)은 홍주가 미는 휠체어를 타고 서동그룹에 나타나 차선우의 악행을 밝히며 임시주총을 소집했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