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1 15:54
송원근과 전소민이 검찰에 서동그룹 비리장부를 투서한 장본인이 최필립인 것을 알고 공동 대처에 나섰다. 22일 아침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내일도 승리' 102화에서 나홍주(송원근 분)와 한승리(전소민 분)는 검찰에 서동그룹 비리 장부를 넘겨준 사람이 차선우(최필립 분) 부사장이라는 심증을 굳히고 둘이 협력해서 물증을 찾기 위해 나선다. 앞서 방송된 101화에서 서동그룹 강 이사는 나홍주 본부장을 찾아가 "서동천 회장이 후계자로 지정한 사람이 바로 너"라고 알려주면서 "그래서 차선우 부사장 마음이 더 급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두 사람은 검찰에 비리장부를 넘긴 사람이 차선우라고 추정했다. 또 101화에서 한승리는 아버지 교통사고의 주범이 차선우라는 현장 사진을 확보해 차선우를 압박했다. 차선우는 나홍주와 한승리가 본부장실로 변호사를 불러 현장 사진을 확보했다는 사실을 전해듣자 박 형사에게 전화를 걸어 현장사진에 아무런 단서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그러나 한승리는 차선우 부사장 방으로 들어와 자신이 과거 선물했던 만년필과 교통사고 현장 사진을 꺼내 놓았다. 승리가 내민 현장 사진에는 차선우의 이니셜이 적힌 바로 그 만년필 사진이 들어 있었던 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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