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2 16:00
‘너를기억해’ 장나라 종영소감. 첫 수사물 도전 ‘어땠나’배우 장나라가 ‘너를 기억해’ 종영을 맞아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장나라는 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에서 경찰대 출신 엘리트 여수사관 차지안 역을 맡아, 이현(서인국)과 함께 연쇄살인마 이준호(최원영)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 11일 방송된 ‘너를 기억해’ 마지막 회에서는 이준호, 동생 이민(박보검)과 함께 홀연히 사라져버렸던 이현이 1년 만에 차지안과 재회, 결국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장면이 담겼다. “잠깐 어디 좀 다녀올지 몰라”라는 말 한마디를 남긴 채 홀연히 떠나 차지안을 힘들게 했던 이현이 1년의 시간이 지난 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사건현장에 나타났던 것. 차지안은 “보고 싶었어”라며 자신에게 입맞춤을 건네는 이현을 향해 쑥스러운 듯 키스를 전하며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였다. 무엇보다 장나라는 ‘너기해’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수사물에 도전했던 상황. 지금까지 시청자들에게 각인돼 있었던 ‘로코퀸’의 상큼발랄한 이미지를 뛰어넘어 어떤 장르도 척척 소화해내는 신뢰도 100%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2015.08.12 08:42
배우 장나라가 ‘너를 기억해’ 종영을 맞아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장나라는 지난 11일 서인국을 비롯한 ‘너를 기억해’ 배우들과 촬영을 마감하며, 약 3개월 동안 매일같이 이어진 촬영 강행군의 끝을 맺었다. 장나라는 불볕더위와 밤샘촬영,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피로누적 속에서도 얼굴 가득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장 분위기를 돋웠던 터. 함께 했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마지막 장면 촬영을 끝마친 직후 장나라는 “제 연기 인생에서 특별했던 차지안을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차지안은 연기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해준, 보물 같은 캐릭터”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장나라는 처음 맡은 수사관 역할에 몰입하고자 긴 생머리를 단발로 바꾸는 과감한 스타일 변신까지 감행했던 상태. 장나라는 “여배우에게 머리를 자른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누구나 생각하는 ‘장나라’의 이미지를 뛰어넘는다는 시도 자체가 기쁨이었다. 그동안 연기 해왔던 시간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색다르면서도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차지안 역할을 통해 받은 느낌들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장나라는 “여수사관이라는 다소 생소한 역할을 시청자들에게 익숙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연기했다.2015.08.04 01:30
월화드라마 '너를기억해'장나라, 무슨 일 있나? 충혈된 눈으로...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의 주역 장나라의 셀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단발 지안" , "요고는 꽃 지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단발 머리를 소화하고 있으며, 특히 충혈돼 보이는 눈이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장나라 대박 예쁘다", "월화드라마, 울었나? 눈이..", "월화드라마, 어쩜 저렇게 동안이지?대박이다", "월화드라마, 안늙어", "월화드라마,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04 01:00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장나라, 단발셀카 공개...'단발도 잘 어울리네'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가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 장나라의 과거 셀카가 새삼 화제다. 과거 장나라의 인스타그램에는 "안녕! 단발 지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단발로 머리를 자른 모습이며, 특히 "요고는 꽃 지안"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 된 귀에 꽃을 꽂은 사진이 여성스러움을 풍겨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예쁘다", "월화드라마, 우와", "월화드라마, 대박이다", "월화드라마, 안늙어", "월화드라마, 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03 22:30
월화드라마 '너를기억해'장나라, "이천희가 왕따라고? 사실은.."솔직 발언월화드라마 KBS2'너를 기억해'의 여주인공 장나라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KBS2'해피투게더'에 이천희와 함께 출연한 장나라는 소외감을 느낀다는 이천희에게 솔직발언을 건네 주목받았다. 당시 이천희는 '너를 기억해' 촬영 현장 분위기에서 소외감을 느꼈다고 고백하며 "이번 역할이 엘리트로서 이론적으로는 많이 알지만 현장경험이 없는 특수수사대팀장이다. 팀원들이 현장 경력이 더 많은 것으로 나온다. 그래서 팀원들이 팀장을 무시하는 장면이 많다"고 서문을 연 뒤 "그러다보니 현장에서도 어느 순간 소외되는 기분이 들었다. 날 빼고 다들 모여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더라"고 서운함을 드러냈고, 이에 장나라는 "이천희가 오해한 것이다. 결코 소외시키는 게 아니다"라며 "그날 촬영이 길어져서 세트 안에 이천희를 제외한 나머지 팀원들만 있었다. 김재영이 어안렌즈를 가져와서 시험 삼아 찍은 것이다. 이천희씨가 밖에 있어서 다시 들어오라고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라고 해명해 시선을 끌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소심쟁이", "월화드라마 힘들었겠다", "월화드라마 나라씨가 보듬어주세요", "월화드라마, 에고", "월화드라마 소외감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03 21:50
월화드라마 '너를기억해' 장나라♥서인국 이렇게 다정해도 되는거야?...'커플셀카 공개'월화드라마 KBS2 ‘너를기억해’에 출연중인 두 주역 장나라-서인국의 셀카가 새삼 화제다. 지난6월 28일, 장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현이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서인국과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장나라 서인국 잘어울린다”, “월화드라마, 장나라, 늙지도 않네”, “월화드라마, 서인국 잘생겼다”, “월화드라마, 사귀어라”, “너를월화드라마, 나이차이 안나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8 10:04
너를 기억해 장나라, "피 토한 적 있어" 진짜?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너를 기억해' 주연 장나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너를 기억해' 장나라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당시 장나라는 "예민한 성격 때문에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며 "몸은 따라주지 않는데 완벽함을 추구하다보니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바로 대장에서 소식이 온다"고 전했다.또한 장나라는 "처음에 중국 땅을 밟는 순간부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시작됐다. 그렇게 1년이 넘어가니까 밀랍인형처럼 피부가 파랗게 되더라. 밥도 못 먹고 하루에 과자 한두 쪽밖에 못 먹었다"고 밝혔다.이어 "하도 밥을 못 먹으니까 위까지 안 좋아져서 일주일 정도 피를 토한 적이 있다. 그래서 주변정리까지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2015.07.28 07:24
배우 장나라가 20년차 스토커다운 내공을 발산했다.장나라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김진원) 11회 분에서 '초밀착 감시자'의 탁월한 기억력으로 동생을 찾는 서인국에게 중요한 실마리를 알려줬다.극 중 차지안(장나라 분)은 홀로 수심에 잠겨있는 이현(서인국 분)을 발견했던 상황. 동생 이민(박보검 분)을 찾기 위해 과거의 기억을 더듬던 이현은 자신을 20년 동안 스토킹을 해왔던 차지안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현은 차지안에게 자신이 2011년 한국에 입국한 이유를 기억하냐고 물었고, 이에 차지안은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설마 그딴 것까지 기억할까?"라며 황당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차지안은 이내 이현의 행적을 세세하게 기억해내는 '20년차 스토커'의 기지를 발휘했다. 차지안이 "한국 사회 문제 어쩌구 학술대회 있었어. 당신, 그거 참석했었고 온 김에 특강도 했었잖아"라고 알려줬다. 이어 차지안은 2012년, 2013년 한국에 방문한 이유를 계속해서 질문하는 이현에게 "아, 진짜 모른다니까"라고 말하면서도 하나하나 기억을 더듬으며 자세하게 답해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차지안은 지난 시간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현과 아예 자리를 잡고 앉아, 과거들을 짚어나가며 차근차근 대화를 이어갔다.2015.07.22 07:03
너를 기억해, 장나라-서인국 러브라인 급물살에 시청률 소폭 상승 "5%대 진입"‘너를 기억해’가 드디어 시청률 5%대에 진입했다.. ‘너를 기억해’는 22일 방송에서 전국시청률 5.0%를 기록했다. 이는 그 동안 4%대 후반을 전전하던 것에서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 '너를 기억해'에서 베일에 둘러싸여 있던 박보검의 정체가 드러나고, 장나라와 서인국의 로맨스에 속도가 붙으며 시청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되는 MBC ‘화정’은 11%대 시청률, ‘상류사회’는 9%대 시청률을 기록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2015.07.14 22:00
'너를 기억해'장나라, 종영드라마 프로듀사 속 신디 보고 울었다더니 셀카 속 눈가도 촉촉?'너를 기억해'장나라가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한 발언이 새삼 화제다.그는 지난달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3‘에서 종영드라마 프로듀사를 언급하며 “극 중 변대표(나영희 분)가 라준모(차태현 분)에게 ‘너도 어차피 시청률 때문에 45kg도 안 되는 여자애 이틀간 굶기면서 일시키는 거 아니냐’고 말하는 데 내 얘기 같아서 눈물이 나더라. 신디(아이유 분)가 너무 안됐다”며 눈시울을 붉혔으며, 이어 “한창 바빴을 때는 5일씩 날을 샜다. 사람이 잠을 너무 못 자면 이성이 끊기더라. 정신이 나갈 것 같으면 옆에서 계속 나를 깨웠다”고 말해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후 그는 자신의 이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고, 청순한 분위기와 촉촉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있어 보는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를 기억해 장나라, 눈가가 촉촉", "너를 기억해 장나라, 안쓰럽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 이해된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 힘내세요", "너를 기억해 장나라, 여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4 20:30
'너를 기억해'장나라, "결혼은 서른 일곱살쯤. 그때까지 못하면 선을 봐서라도..."발언 화제'너를 기억해'장나라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장나라는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 중 입담을 뽐낸 그의 어머니는 “딸이 친구가 없다”며 “딸이 친구도 많이 사귀고 또 빨리 결혼해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장나라는 “제가 결혼을 늦게 해도 봐 달라고 말씀 드렸는데 지금 결혼하라는 말을 하실 줄은 몰랐다”며 “결혼은 37세쯤 하고 싶다. 37세까지 할 수 있는 배역은 다 하고 그 이후에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결혼을 하고 싶다. 선을 봐서라도 결혼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2015.07.14 19:15
'너를 기억해'장나라, 서인국-김재영과의 즐거운 한 때...'셀카 공개''너를 기억해'장나가라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과거 셀카 한 장이 새삼 화제다. 장나라은 지난 6월, 자신의 트위터에 “잘~생긴 우리 동생들! 착하기까지 사우나복도 어울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나라와 서인국, 김재영은 ‘해피투게더’ 공식 출연 복장인 사우나복을 입고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할 당시에 촬영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를 기억해 장나라, 예쁘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 늙지않네", "너를 기억해 장나라, 무노화", "너를 기억해 장나라, 노화를 모르네", "너를 기억해 장나라,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14 11:28
너를 기억해 장나라, 중국진출? 아버지에 속아 이른바 "피라미드 사기" 당한 것 '폭소''너를 기억해' 장나라와 서인국의 데이트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장나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달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버지에게 속아 중국 진출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이날 장나라는 "어떻게 중국 진출을 하게 됐나"라는 MC들의 질문에 "아버지에게 속아서 하게 됐다"고 대답했다. 이어 "처음에는 아버지가 2개월간 드라마만 촬영하면 된다고 했다. 그런데 드라마 촬영 후에는 배경음악 두 곡만 녹음하자고 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장나라는 이어 "두 곡을 더 해서 싱글을 내자고 했다. 이후 여섯 곡을 더 해서 앨범을 내자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피라미드 사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너를 기억해 장나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너를 기억해 장나라, 아버지 덕분에 중국서 성공한 거네" "너를 기억해 장나라, 아버지 너무 웃겨" "너를 기억해 장나라, 진짜 피라미드다 빠져나올 수 없어" "너를 기억해 장나라, 요즘 드라마 꿀잼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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