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2 11:46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 2021시즌 2라운드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 서킷(1랩=3.045km)에서 개최됐다.19일 연습 주행에 이어 20일 오전 예선과 오후 결승 경기가 펼쳐지며 영암을 우렁찬 배기음으로 가득 매웠다.특히 결승은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잦은 순위 변동과 이변이 발생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장면들이 속출됐다.◆SUV 격전지 RV-300...핸디캡과 리타이어 등 잇따른 변수 20일 오후에 치러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들의 격전지인 RV-300 클래스 결승은 이재인(엑사레이싱)이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2021.06.20 18:20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 2라운드가 20일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 서킷(1랩=3.045km))에서 개최됐다.이날 오후 20랩(바퀴)으로 진행된 KSR-GT 클래스 결승은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가장 빠른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추성택(Jpex Garage)이 1그리드를 차지하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이어 송형진(어퍼스피드)과 강건우(Jpex Garage)가 각각 2그리드, 3그리드에서 출발을 알렸다.상위권인 추성택과 송형진, 그리고 강건우의 삼파전으로 초반 경기는 치열했다. 7랩까지 추성택이 1위 자리를 지키며 송형진과 강건우를 따돌렸지만 8랩에 들어서면서 2위로 달리던 송형진이 추성택을 제치며 선두 자리를 쟁탈했2021.06.20 17:27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 2라운드가 20일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 서킷(1랩=3.045km))에서 개최된 가운데 이재인(엑사 레이싱)이 RV-300 클래스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오전에 치러진 RV-300 예선전에서는 김태환(라핀레이싱팀)이 1분30초116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이어 이재인이 1분30초505, 최은준(EXXA 레이싱)이 1분30초691의 기록으로 그 뒤를 이었다. 개막전 우승자인 문은일(Team Nurvast)은 1분31초003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다. 2라운드의 또 다른 변수는 개막전 1~3위 선수의 핸디캡 이행이다. RV-300 클래스는 세단보다 더 무거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주행을2021.06.20 17:14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 2라운드가 20일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 서킷(1랩=3.045km))에서 개최된 가운데 이승훈(그랜빌레이싱)이 최상위 클래스 GT-300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이날 오전에 치러진 GT-300 예선에서는 이승훈이 1분25초327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이어 개막전 우승자인 정남수(브랜뉴레이싱)가 1분25초863, 이대준(그랜빌레이싱)이 1분25초872의 기록으로 뒤를 이었다. 2라운드의 가장 큰 변수는 핸디캡으로 개막전 1~3위인 모든 선수가 핸디캡을 이행해야 한다. 정남수(브랜뉴레이싱, 1R 1위)는 60kg, 이대준(그랜빌레이싱, 1R 2위) 40kg, 하경완(브랜뉴레이싱, 1R 3위) 22021.06.20 16:40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 2라운드가 20일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 상설 서킷(1랩=3.045km))에서 진행됐다.이날 오후 총 20랩(바퀴)으로 진행된 하드론 GT-200 클래스 결승은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베스트랩 1분28초736으로 1위를 기록한 신정주(BMP퍼포먼스)가 최선두인 1그리드를 선점하며 유리한 고지에서 출발을 알렸다.이어 2그리드와 3그리드는 BMP퍼포먼스의 정준모와 홍성철이 차지하며 같은 팀 소속 선수들간의 치열한 선두권 자리싸움으로 경기가 시작됐다.그러나 4그리드에서 출발한 이동일(2Kbody)이 1랩 시작과 함께 빠른 속도로 치고 나오며 홍성철과 정준모를 제치고 2위권에 안착했다.홍성철은 22021.06.19 06:00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 상설 경기장(1랩 3.045km)에서 시즌 2라운드를 개최한다.7개 클래스 160여 명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드라이버들의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예상된다. 대회 최고 종목인 엔페라 GT-300 클래스는 개막전에서 리타이어한 최성우(대영모터스)와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음에도 실격 처리된 이승훈(그랜빌레이싱)이 설욕전을 벼르고 있다. 개막전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정남수(브랜뉴레이싱)는 60kg 핸디캡 웨이트를 얹지만 시상대를 다툴 가능성을 남겨 놓고 있다2021.05.11 17:41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2021 넥센스피드레이싱 & 태백모터스포츠페스티벌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태백스피드웨이 서킷(1 랩=2.5km)에서 올해 시즌을 알리는 개막전을 무사히 종료했다.대회 주최사인 코리아스피드레이싱(KSR)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도 지난 시즌 성공적으로 치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일정을 확정했다. 이날 개막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철저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시했다. 또한 대회 참가자뿐만 아니라 관계자들의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과 상시 소독 등 철저한 방역 절차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했다.2021 코리아스피드레이싱 개막전에는 류철호 태백시체육회2021.05.09 18:51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이 지난 8일과 9일 개최된 2021시즌 개막전을 태백시와 함께 하는 '넥센스피드레이싱&태백모터스포츠페스티벌'로 개최했다.9일 총 25랩으로 치러진 하드론 GT-200 클래스 결승은 전날 열린 예선에서 1위를 기록한 김도훈(우리카)이 최선두 그리드에서 출발을 알렸으며 2위와 3위를 차지한 홍성철(BMP퍼포먼스)과 원대한(팀루트게러지)이 그 뒤를 따랐다.김도훈은 출발과 함께 마지막 결승선을 통과할때까지 단 한번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은채 독주를 펼치며 27분15초43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는데 성공했다.이어 김동근(프로씨드)과 정규민(브랜뉴레이싱)이 28분17초615와 28분30초250의2021.05.09 18:02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2021 넥센스피드레이싱&태백모터스포츠페스티벌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태백스피드웨이(1랩=2.5km) 서킷에서 '엔페라 RV-300’ 클래스 개막전을 개최했다.지난 시즌 엔페라 RV-300 클래스는 독특한 팀명을 가진 김종철(오버리미트&기름집닷컴)이 종합우승을 달성했지만 올해는 참가하지 않는다. 올 시즌은 다시 돌아온 여성 드라이버 한명희(코프란레이싱)의 활약에 큰 관심이 쏠렸다.9일 총 28랩으로 치러진 결승에서는 GT-300 클래스에 이어 깜짝쇼가 또 한번 펼쳐졌다.경기 초반 스핀으로 인해 코스를 이탈할뻔했던 문은일(팀 누르바스)이 31분11초432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역전 우승에 성2021.05.09 17:38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이 지난 8일과 9일 개최된 2021시즌 개막전을 태백시와 함께 하는 '넥센스피드레이싱&태백모터스포츠페스티벌'로 개최했다.9일 총 28랩으로 치러진 KSR-GT 클래스 결승은 전날 열린 예선에서 1위를 기록한 김성훈(라온레이싱)이 최선두 그리드에서 출발을 알렸으며 2위와 3위를 차지한 추성택(Jpex Garage)과 송형진(어퍼스피드)이 그 뒤를 따랐다.특히 3위로 출발한 송형진이 스타트 방법 위반으로 쓰루 페널티를 받았지만 결국 이행하지 못하는 실수를 저지르며 실격하는 비운을 맞았다.김성훈과 추성택은 경기 초반부터 마지막랩까지 엎치락 뒤치락하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쳤으며 21랩에서 2위2021.05.09 17:08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2021 넥센스피드레이싱&태백모터스포츠페스티벌'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태백스피드웨이(1랩=2.5km) 서킷에서 'GT-300 클래스' 개막전을 개최했다.지난해 GT-300 클래스는 김재우, 송병두가 최종 라운드까지 박빙의 승부를 펼친 끝에 단 2포인트로 차로 앞선 김재우가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지만 두 선수 모두 2021 시즌에는 참여하지 않는다. 개막전 우승자로 점쳐진 주인공은 정남수(브랜뉴레이싱)다. 매년 챔피언 1순위였던 정남수는 2020년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1 클래스에 참가해 포디움에 오르며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특히 브랜뉴레이싱 팀은 이번 시즌 GT-300 클래스에 집중2021.05.06 13:49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중 최장 기간을 자랑하는 넥센스피드레이싱이 이번 주말 강원도 태백산맥을 우렁찬 배기음으로 가득 메운다.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넥센스피드레이싱은 오는 8일과 9일 강원도 태백스피드웨이 서킷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도 성공적으로 시즌을 종료한 넥센스피드레이싱은 올해 역시 안전하게 시즌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넥센스피드레이싱은 올해 태백스피드웨이를 시작으로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을 순회하며 총 7라운드를 소화할 예정이다.김기혁 코리아스피드2021.03.29 16:48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이 2021시즌 질주를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넥센스피드레이싱은 28일 2021시즌 공식 경기 일정과 기술 규정을 발표했다.넥센스피드레이싱을 주관하는 코리아스피드레이싱(KSR, 대표 김기혁)에 따르면 오는 5월 8일과 9일 양일간 강원도 태백스피드웨이에서 2021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7라운드 경기를 진행한다.특히 5라운드와 6라운드는 같은 기간과 장소에서 펼쳐지는 '더블 라운드'로 경기가 펼쳐지고 태백스피드웨이와 인제스피디움, 그리고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각각 두 번씩 개최될 예정이다.아울러 KSR은 올해 레이스 운영에 변화를 줬다. 많은 참가자로 일정이 촉박했던 레이스의2020.11.18 14:23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이 2020시즌 여정을 무사히 완주했다.넥센스피드레이싱을 주관하고 주최하는 코리아스피드레이싱(KSR, 대표 김기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방역 아래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태백스피드웨이 서킷(1랩=2.5km)에서 5라운드를 마지막으로 최종전을 개최했으며 각 클래스별 2020시즌 챔피언이 탄생했다.최상위 클래스 하드론 GT-300 최종전에선 이현재(MC2-범스)가 25분30초34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정남수(브랜뉴레이싱, 25분50초506)와 최성우(대영모터스, 25분51초293) 순으로 2,2020.11.15 17:41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2020 넥센스피드레이싱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태백스피드웨이 서킷(1랩=2.5km)에서 마지막 5라운드를 개최했다.14일 15시30분에 치러진 GT-300 예선전에서는 송병두(오일클릭, 종합포인트 2위)가 1분01초510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이어 종합 포인트 3위인 이현재(MC2-범스)가 1분01초683가 그 뒤를 이었다. 3위는 종합 포인트 1위인 천재 드라이버 김재우(오일클릭)가 1분01초896으로 3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하게 됐다.2020년 하드론 GT-300 클래스 종합 우승은 김재우(137점), 송병두(135점), 이현재(120점)가 다투고 있다. 특히 김재우와 송병두의 포인트 차는 2점에 불과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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