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1 17:22
넥슨 자회사 넷게임즈가 넥슨지티의 합병을 마무리하고 통합 법인 넥슨게임즈로 31일 정식 출범한다.이번 합병에 따라 넥슨게임즈는 임직원 1000명이 함께 하는 대형 개발사로 발돋움했다. 넷게임즈와 넥슨지티는 각자가 보유한 IT인프라를 공유하고 R&D(연구 개발) 투자를 일원화, 개발 역량 간 시너지를 창출한다.합병 법인 넥슨 게임즈의 대표는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가 맡는다. 신지환 전 넥슨지티 대표는 김명현 넥슨지티 개발이사, 이정헌 넥슨 코리아 대표 등과 더불어 새로운 사내 이사로 임원진에 합류했다.넷게임즈는 액션RPG '히트' 시리즈와 MMORPG 'V4', 서브컬처 수집형 게임 '블루 아카이브' 등을 개발했으며 현재 '히트' 후속작2022.03.03 17:52
넥슨 그룹 계열사 중 국내에 상장한 넥슨지티, 넷게임즈 등의 주가가 3일 장중 20% 이상 급등했다.한국거래소(KRX) 발표에 따르면 코스피·코스닥·코넥스 통합 등락률서 넥슨지티가 주가 상승률 29.89%로 2위, 넷게임즈가 29.75%로 4위를 기록했다.넥슨 지주사 엔엑스씨(NXC)는 그룹을 창립한 김정주 전 NXC 대표가 미국에서 명을 달리했다고 지난 1일 발표했다. 업계 일각에선 김정주 대표의 사망으로 넥슨 그룹의 지배 구조가 바뀔 가능성에 투자자들이 주목한 것으로 보고 있다.넥슨 그룹의 지배 구조는 NXC와 김 전 대표가 소유한 유럽 투자 법인 엔엑스엠에이치(NXMH)가 일본 넥슨 본사를, 본사가 다시 넥슨 코리아를 소유한 구조다. 넥슨2022.02.28 13:43
넥슨(한국 대표 이정헌)은 개발 자회사 넷게임즈와 넥슨지티가 합병 법인명을 '넥슨게임즈'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넷게임즈 공시에 따르면 넷게임즈가 넥슨지티를 흡수합병하는 안이 지난 8일 주주총회를 통해 통과됐다. 합병 비율은 1대 1.04236467(넷게임즈 대 넥슨지티), 합병 기일은 다음달 31일이다.합병 후 최대 주주는 넥슨코리아로, 지분율은 60.14%다. 합병 법인 대표는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가 맡으며 신지환 넥슨지티 대표는 등기이사직으로 전환된다. 넥슨게임즈는 이후 넷게임즈가 개발하던 MMORPG '히트2'와 루트 슈터 게임 '프로젝트 매그넘', 넥슨지티가 준비 중인 3인칭 슈팅 게임 '프로젝트 D'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박용현2021.12.17 10:40
코스닥 시장에서 넷게임즈가 합병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넷게임즈는 전날 보다 29.94% 올라 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넥슨은 개발 자회사 넷게임즈와 넥슨지티를 합병키로 했다. 오는 2월8일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합병 기일은 같은 해 3월31일이다. 합병비율은 1대 1.0423647(넷게임즈:넥슨지티)로 진행되며, 합병에 따른 존속회사는 넷게임즈다. 신규 법인명은 넥슨게임즈(가칭)다.두 회사는 이번 합병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각각의 개발 법인이 가진 성공 노하우와 자원을 결합해 PC와 모바일, 콘솔 등 멀티플랫폼을 지향하는 최상의2021.12.17 01:21
넥슨(대표 이정헌)은 개발 자회사 넷게임즈(대표 박용현)와 넥슨지티(대표 신지환)가 합병, 넥슨게임즈(가칭)로 재탄생한다고 17일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합병 방식은 흡수 비율, 존속회사는 넷게임즈, 합병비율은 1:1.0423647(넷게임즈:넥슨지티)다. 내년 2월 8일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며, 합병기일은 3월 31일이다.새로운 합병법인 넥슨게임즈 대표는 박용현 넷게임즈 대표가 맡는다. 신지환 넥슨지티 대표는 등기이사직을 맡으며,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역시 이사진에 합류한다.넷게임즈는 모바일 RPG '히트', 'V4'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했다. 최근 서브컬처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를 론칭했으며 향후 모바일 MMOR2021.11.19 14:04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21'에서 넷게임즈의 김용하 프로듀서(PD)가 '블루 아카이브' 개발 비화에 대해 19일 발표했다.지스타 2021 컨퍼런스에서 '덕후 PD 커리어 리뷰'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한 그는 21년 전 프로그래머로 게임계에 입문한 후 여러 게임을 거쳐 '블루 아카이브' 개발까지 이른 과정을 설명했다.김용하 PD는 "게임 개발 PD의 핵심 업무는 개발 과정을 감독하는 것은 물론, 경영진과 비전을 공유하는 것"이라며 "블루 아카이브는 박용현 대표가 제시한 '일본에서도 먹힐 수 있는 서브컬처 게임'이라는 비전 하에 개발한 게임"이라고 밝혔다.판타그램에서 '킹덤 언더 파이어(2000)'와 '샤이닝 로어(2002)', 넥슨에서2021.11.02 16:27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회사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를 9일 정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한국, 북미, 대만, 태국 등 237개국에 안드로이드OS, iOS로 출시되는 '블루 아카이브'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 태국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할 예정이다.'블루 아카이브'는 중국 게임사 요스타가 배급을 맡아 지난 2월 일본에 먼저 출시돼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매출 8위에 올랐으며, 11월 2일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55위를 기록하고 있다.총기가 합법화된 학원도시를 배경으로 한 서브컬처 게임 '블루아카이브'는 '마비노기', '큐라레: 마법도서관' 개발에 참여한 김용하 PD가 총괄을 맡았다.김용하2021.09.27 15:04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했던 모바일 ARPG '히트(HIT, Heroes of Incredible Tales)'가 MMORPG로 돌아온다.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중이던 '프로젝트XH'의 명칭을 '히트2'로 확정지었으며, 국내·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발표했다.'프로젝트XH'는 '히트' IP를 활용한 MMORPG로, 판타지 월드에서 즐기는 대규모 전투와 이용자들 간의 인터랙션을 핵심 콘텐츠로 하며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정헌 넥슨 대표는 "히트2는 넷게임즈 박용현 사단의 경함과 노하우를 집약한 신작"이라며 "넷게임즈만의 성공 방정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흥행 신화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히트'2021.02.04 14:00
넷게임즈는 신작 모바일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서브컬처의 본고장 일본에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넷게임즈는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해 ‘블루 아카이브’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상태다. 넷게임즈의 첫 서브컬처 장르 게임인 ‘블루 아카이브’는 플레이어가 다양한 학원 소속의 학생들을 이끌며 도시에서 발생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캐릭터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참신한 기획과 개성 강한 게임 제작자로 유명한 김용하 PD의 서브컬처 장르 개발 역량을 총집결했다. 넷게임즈는 지난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HIT’와 ‘V4’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등 게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2021.01.11 10:19
넥슨은 자회사 넷게임즈와 넥슨 이정헌 대표가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 및 ‘2020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받은 상금 총 2000만 원을 서울대학교병원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부금은 넷게임즈가 개발한 ‘V4’가 지난 11월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1500만 원과 넥슨 이정헌 대표가 지난 12월 ‘2020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해외진출유공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500만 원이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대학교병원과 넥슨재단이 건립을 추진 중인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완화의료센터’ 건립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지난 10월 넥슨재단을2020.04.01 10:59
게임 개발사 넷게임즈가 V4의 장기흥행과 해외 진출에 힘입어 2020년 안정궤도에 올라선다. 2013년 설립된 넷게임즈는 넥슨코리아 산하의 대표적인 게임 개발사로, ‘RPG(역할수행게임)’ 전문 개발 스튜디오를 표방한다. 특히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개발 경험이 풍부한 개발진들이 ‘히트’, ‘오버히트’, ‘V4’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 굵직한 족적을 남기는 중이다.특히, 지난 11월 국내에 론칭한 ‘V4’가 유저들의 호평 속에 장기 흥행 체재를 구축하며, 2019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0% 성장했고, 지난 4분기에는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측면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이와 함께 신작 개발에 들어간 투2019.04.26 16:30
넥슨(대표 이정헌)은 26일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V4(브이포)’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V4’의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획득한 넥슨은 올해 하반기 안드로이드 OS 및 iOS 버전으로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 글로벌 지역까지 V4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V4’는 ‘히트’, ‘오버히트’ 등 다수의 MMORPG를 통해 개발력을 입증한 넷게임즈의 세 번째 신작이다. 이 게임은 오픈필드에 기반한 대규모 인터 서버 PvP 플레이 및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박용현 넷게임즈 대표는 “그 동안 넥슨과의 다양한 협업을 성공적으로 진행2018.06.04 13:50
넥슨이 모바일게임 '오버히트'를 조만간 유럽 시장에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4일 외신에 따르면 넥슨은 올해 안으로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오버히트'를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넥슨은 지난달 넷게임즈(NAT Games)의 지분 30%를 인수해 기존 지분을 합쳐 48.3%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이후 넷게임즈의 1대 주주가 되면서 지난달 넷게임즈를 자회사로 편입했다.넷게임즈는 2013년 설립 이후 3년 전 출시한 모바일게임 '히트(HIT)'가 전 세계에서 2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급성장했다. 이후 작년 11월 히트 후속작 오버히트를 출시했으며 지난달 일본 시장에도 선보였다.오버히트는 지난달 기준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인기순위2018.05.29 09:26
바른손이앤에이가 강세다. 2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는 전거래일대비 280원(16.72%)오른 1955원에 거래중이다. 바른손이앤에이는 모바일 게임 '히트'로 유명한 넷게임즈 주식 470만7878주를 961억5300만원에 넥슨코리아에 양도한다고 밝혔다. 바른손도 넷게임즈 주식 72만3531주 전량을 147억7700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 같은 시각 넷게임즈 역시 넥슨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전일대비 2300원(12.71%)오른 2만400원에 거래중이다. 넥슨은 이번 지분 인수로 인해 넷게임즈의 최대주주(지분 48.3%)가 된다. 회사측은 넷게임즈의 개발력과 모바일 게임 IP를 확보하고 게임개발, 운영, 마케팅 등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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