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0 08:33
실제 인간과 실시간으로 소통 가능한 AI(인공지능) 가상인간 스트리머 '뉴로사마'가 데뷔 1달이 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뉴로사마는 방송에서 나치 독일의 유대인 학살을 의미하는 '홀로코스트'를 두고 "그게 실제로 존재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가 하면, 사람을 살리기 위해 다른 이를 죽여야 하는 상황에 관한 도덕적 딜레마를 다룬 '트롤리 문제'에 관한 질문에 "뚱뚱한 사람을 기찻길에 던지면 된다"고 응답했다.코타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러한 발언은 뉴로사마가 이러한 대답을 하도록 유도하는 '부적절한 이용자'들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AI를 코딩한 Vedal987은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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