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8 14:30
시흥시는 지난 27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5년 제11회 시흥시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총 14개 동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팀이 참가해 주민자치위원, 일반시민 등 350여 명이 함께한 열띤 응원 속에 난타, 댄스, 노래,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프로그램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은 ‘홀로아리랑’ 기타 연주를 선보인 능곡동의 ‘한울타리’팀이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은행동 ‘천지개벽’팀, 우수상은 매화동의 ‘떳다! 호조벌 그녀들’팀과 장곡동의 ‘춤자락 무용단’팀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그 외 10개 팀이 수상했다. 능곡동 한울타리팀은 작품의 완성2024.05.17 10:06
고양특례시는 덕양구 토당동 49-10번지 일원에서 추진중인 ‘능곡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17일 밝혔다.관리처분계획은 정비사업의 사업비 산출, 조합원 자산(토지, 건물등)의 처분과 아파트 분양계획 등 자금과 관련된 계획을 확정하는 단계이며, 이후에는 보상·이주절차 이행 후 철거·착공이 진행된다.능곡2구역은 2007년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2010년 재정비촉진구역으로 결정된 구역면적 14만4795.3㎡의 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동주택 및 상가 25개동 총 2933세대와 기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표명섭 도시정비과장은 “앞으로도 능곡지역 재개발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원도심2024.02.07 15:35
고양특례시는 능곡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에서 제기한 도로공사비 67억원 청구 소송에 대해, 10개월 간의 재판 기간을 거쳐 ‘고양특례시 승소’ 판결이 나왔다고 7일 밝혔다.능곡1구역은 구역면적 4만519㎡, 8개동(지상34층) 643세대로 지난 2023년 1월 17일 전체 준공되어 고양특례시 촉진지구 내에서는 최초로 사업이 완료됐다.재정비촉진계획의 기반시설 비용 분담계획 및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에 따라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조합에서는 삼성지하차도 확장을 추진하여 2022년 12월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했다.2023년 4월 능곡1구역 조합에서 삼성지하차도 확장에 따른 도로 공사비 약 67억 원을 고양특례시에 청구하면서 소송이2023.11.16 14:03
시흥시 능곡행복건강센터는 지난 15일 센터 1층에서 능곡행복건강센터를 소개하고 진행 중인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홍보관’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어울림센터 이용객, 인근 거주자, 어르신 등 다양한 지역주민이 참여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행복건강센터는 동네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인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에게 건강상담과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마을 단위 ‘작은 보건소’ 개념의 지역 보건의료기관이다. 시는 능곡 외에도 8곳(과림ㆍ미산ㆍ배곧ㆍ신천ㆍ신현ㆍ월곶ㆍ월곶2ㆍ연성)에 행복건강센터를2023.02.22 10:15
집값이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위험 부담을 줄이고자 대체 투자처를 찾아 나선 대기 수요자들이 임대수익을 위한 간접 투자상품에 눈을 돌리고 있다. 분양대행을 맡고 있는 ㈜더 유니크 분양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의 침체 및 경기 회복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적합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대기 수요자들이 예금금리 및 대출금리 인하에 발맞춰 임대수익성이 뛰어난 부동산을 찾으면서 본 현장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2024년 이후 금리가 차츰 안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현장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시흥능곡역 하이스퀘어는 시흥장현지구 내 유일한 신개념 라이브오피스로,2022.12.16 15:27
경기도 고양특례시가 능곡6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창신) 사업시행계획인가신청 관련 행정처분을 하면서 원당4구역과 완전히 다른 ‘이중잣대’를 적용한 것으로 밝혀졌다.특히 능곡6구역 사업시행계획인가신청을 거부처분하는 과정에서 재량권을 일탈·남용해 고양시민들에게 심각한 경제적 손실을 끼친 것으로도 드러났다.16일 법원과 고양시, 능곡6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고양시는 “고양시가 능곡6구역 재개발조합에 대해 ‘재량권 일탈·남용’ 위법을 했으니 사업시행계획인가신청 거부처분을 취소하라”는 법원의 지난 1월 판결에 불복해 고등법원에 항소하는 등 주민들의 숙원인 재개발사업을 의도적으로 방해한다는2022.11.25 11:57
경기도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유관단체와 합동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총 9개 유관단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대한적십자능곡봉사회, 자율방범대, 체육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청소년지도협의회, 노인회)를 비롯해 능곡예비군동대, LH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참여해 봉사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능곡동 유관단체에서는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김장 비용을 마련했으며, 능곡상가상인회에서는 1백만원 후원금을, 시흥시자원봉사센터 및 주민자치회와 트리플포레 어린이집에서는 김장 재료를 지원하는 등 온 주민이 함께 마2022.10.20 15:22
법원이 경기도 고양특례시의 능곡6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사업시행계획인가신청 거부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양시 공무원들이 재량권을 일탈·남용해 위법을 저질렀기 때문에 능곡6구역 재개발조합의 사업시행계획인가신청 거부처분을 취소하고 이가를 내줘야 한다는 것이다.앞서 고양시는 지난해에도 ‘부정한 동기’ 등에 근거해 능곡2구역 및 능곡5구역 사업시행계획인가신청 거부처분을 함으로써 재량권을 일탈·남용했다는 법원의 ‘패소’ 판결을 받은 뒤 능곡2구역·능곡5구역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내준 바 있다.20일 법원과 고양시, 능곡6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고양시는 능곡6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2021.02.24 18:05
경기도 고양시가 다음달 15일까지 능곡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을 대상으로 2021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능곡 도시재생 주민참여 동네활력 UP’ 신청 접수를 실시한다.이번 공모사업은 경의선 옛 능곡역사를 리모델링해 새롭게 조성한 토당문화플랫폼과 시장 특화콘텐츠 운영사업을 준비 중인 능곡전통시장 등 지역자원과 연계한 사업 발굴 및 실행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총 사업비는 5천만 원으로 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일반공모와 기획공모로 나눠 공모를 진행한다. 일반공모는 지역의 다양한 주민주체 발굴을 통해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기획공모는 토당문화플랫폼 및 능2021.01.21 17:17
경기도 고양시는 능곡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의원 및 전문가, 주민과 함께하는 ‘능곡시장 일원 상권활성화 간담회’를 토당문화플랫폼(구 능곡역)에서 지난 15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고양시 도시균형개발국 관계자들과 한준호 국회의원(고양 덕양을), 원용희·왕성옥 경기도의원, 이규열·김수환·이해림 고양시의원 등 지역 의원들을 비롯해 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이사장, 박종덕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자문교수, 유택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고양센터장 등 외부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능곡시장의 상권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능곡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경기 침체와 치열한 유통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2020.12.18 11:33
경기도 고양시는 주민들이 직접 소규모 노후주택을 수리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능곡 도시재생 집수리 사업단 육성교육’을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의 수료생은 모두 11명이다. 고양시 능곡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운영한 이번 교육은 노후 주거지가 밀집된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토당문화플랫폼 다목적실 ‘공감1904’에서 열렸다. 교육 내용은 집수리 이론 학습과 실습 과정을 포함해 총 8회 과정으로구성됐다. ▲공구 사용법 ▲안전교육 ▲목공 ▲전기모듈을 활용한 전기설비 ▲셀프도배 ▲방충망·문고리교체 ▲2020.10.16 17:39
롯데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능곡2구역 재건축 단지인 ‘대곡역 롯데캐슬 엘클라씨’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16일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의 총 834가구로 구성되며 25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2가구, 84㎡ 212가구다. 인근에 지하철 3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대곡역과 경의중앙선 능곡역이 있다. GTX-A노선(운정~동탄)이 대곡역을 지나고 서해선(대곡~소사 구간)도 예정돼 있어 향후 쿼드러플(4개) 노선이 갖춰질 전망이다. GTX-A노선이 개통하면 운정~서울역 20분, 킨텍스~서울역 16분, 동탄~삼성 22분 등 이동시간이 기존 대비 약 70~80% 이상 단축된2017.12.06 19:46
기상청은 6일 오후 7시 기상속보를 통해 현재, 경기동부와 강원영서, 충남서해안에 눈 또는 비가 오고 서울과 경기북부는 눈이 내려 쌓인 곳이 있다고 발표했다. 오후 7시 현재 주요지점 적설 현황(단위 cm)을 보면 서울 0.7, 강화 0.5,광릉(포천) 2.9 능곡(고양) 2.8 남양주 1.8 구리 1.4 동두천 1.1이다.기상청은 경기만에서 발생한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서울.경기북부는 오늘 밤까지, 경기남부와 강원도는 내일 새벽까지 눈 또는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앞서 기상청은 절기상 일 년 중 가장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인 7일은 아침에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지역, 오후에는 충청과 전북, 경북 내륙에 눈 또는 비가 내리는등 전국 대부분2017.02.15 09:00
LH 판매전문PM 총괄센터는 시흥능곡지구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협약개발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흥능곡지구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협약개발사업은 공사의 공신력과 민간의 창의력, 개발경험 등 결합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심형 전원주택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LH가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사업자가 인허가, 주택 건설 및 분양을 담당하는 사업방식이다. 사업대상지는 시흥시능곡지구내 블록형단독주택용지로 면적은 13,434㎡, 공급가격은 138억원이며, 건폐율 50%, 용적률100%, 50세대까지 건설가능하다. 시흥능곡지구는 사업면적 960천㎡인 소규모 택지개발지구이나 시흥장현지구 2,939천㎡와 합하면 총 3,901천㎡에 달해 수도권 남서부지역을 대표하는 신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2018년 개통예정인 소사-원시간 지하철과 시흥시청에 바로 접하고 있어 외부 유동인구 유입과 주변 상권개발 활성화가 기대되고 그로 인하여 주거 및 생활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사업일정을 살펴보면, 3월에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가 결정되면 4월에 협약체결 후 입주자 사전모집을 통한 선분양률이 60%이상이 되면 본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다 LH 판매전문PM 총괄센터 문윤태 센터장은 “지난 2014년에 용인서천지구내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를 대상으로 동일한 사업방식을 적용하여 토지매각과 주택단지 조성을 동시에 성공적으로 추진하였다”며 “그간 축적한 사업경험 및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시흥능곡지구 블록형단독주택용지 협약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2017.01.23 15:55
현대건설이 연 초부터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수주에서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올해 첫 달인 1월에만 2개 사업, 공사금액만 약 3166억원을 수주하면서 올해 전망을 밝히고 있다. 현대건설의 연초 수주성적은 남다르다. 우선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도 고양시 능곡6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지난 21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찬성을 얻어 시공사로 최종 결정된 것이다. 능곡6구역은 지상 최고45층, 13개동, 아파트 2512가구와 오피스텔 184실로 구성된 연면적 36만9000여㎡의 뉴스테이 복합단지다. 현대건설은 다음 날인 22일에도 부산 사직 1-6지구 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연달아 따냈다. 사직1-6지구는 현대건설의 단독시공으로 지하 3층~지상 34층, 10개동, 연면적 약 19만여㎡ 총 1131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재탄생한다. 부산에서도 주거선호지역으로 평가받는 동래구에 들어서는 첫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2016년 베스트 브랜드 아파트 조사’에서 건설사 상기도(24.9%), "브랜드선호도(17.8%), 신뢰도(11.3%) 등 3개 부분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브랜드선호도 부분에서는 13년 만에 처음으로 1위 자리가 래미안에서 힐스테이트로 바뀌면서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더욱이 지난해 10월에는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6년 3분기 100대 브랜드 아파트 부문에서 힐스테이트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국내 건설업계 맏형격인 현대건설은 2011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되면서 신용등급 ‘AA-’ 등급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아가 최근 진행했던 분양단지들의 잇따른 사업성공을 통해 브랜드 가치가 높아진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또 그동안 쌓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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