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6 17:00
일본의 사이버에이전트가 자국 게임 개발사 니트로플러스를 인수,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6일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사이버에이전트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니트로플로스 지분 72.5%를 총 167억엔(약 1450억원)에 양수하는 안건을 논의, 가결했다. 양수 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니트로플러스는 2000년 설립된 게임 전문 개발사다. 서브컬처 마니아층에 익숙한 '슈타인즈 게이트' 시리즈와 '도검난무 온라인', 성인 등급 게임으로는 '팬텀 오브 인페르노'와 '당신과 그녀와 그녀의 사랑', 최근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에 입점한 '사야의 노래' 등의 IP를 보유하고 있다.사이버에이전트 측은 이번 인수에 관해 "니트로플러스는 도검난무를 비롯한 다양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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