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0 06:26
두산에너빌리티의 건설기계 전문기업 두산밥캣이 미국 노스다코다주 그위너(Gwinner) 생산기지에 1050만달러(약 132억원)를 투자했다. 이번 투자로 두산밥캣은 최초의 생산시설인 그위너 제조시설의 효율과 생산성을 두배로 늘릴 수 있게 됐다. 두산밥캣이 8일(현지시간) 그위너에 위치한 생산시설의 건물업그레이드에 120만달러(약 15억원), 펀치 프레스 자동화와 프레스 기술에 총 930만달러(약 117억원)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두산밥캣은 첨단생산솔루션 업체인 AP&T노스아메리카(AP&T North America, Inc.)와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2000톤 밸브리스 서보 유압 리드 프레스’의 설계와 제작을 통해 완전 자동화된 탠덤 라2022.04.11 04:30
일본 미쓰비시중공업의 미국 내 자회사인 미쓰비시파워 아메리카(Mitsubishi Power Americas)는 바켄에너지(Bakken Energy)와 미국 노스다코타주에 '수소 허브'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천연가스로부터 수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방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포집 및 격리하는 사업(CCS)을 시행할 예정이다. 노스다코타 주정부는 9000만 달러의 보조금과 저리 융자를 제공하며 사업을 지원한다. 10일(현지시간) 더그 버굼(Doug Burgum) 노스다코다 주지사는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203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노스다코타주의 목표를 언급하면서 계획된 청색 수소 허브에 대해 낙관론을 피력했다. 노스2022.02.16 13:34
캐나다 게임사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의 대표작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이하 데바데)'서 일본 소설 '링'과 콜라보한 확장팩 '사다코 라이징'을 다음달 8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사다코 라이징에는 '링' 시리즈의 주인공 야마무라 사다코를 게임 속 살인마로 재구성한 '원령'과 영화 '링'의 등장인물 '아사카와 요이치' 등 두 캐릭터가 포함된다.'링'은 스즈키 코지가 1991년 출간한 공포 소설 시리즈다. 1998년 영화로 각색돼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국내에서도 약 140만명의 관객이 극장에서 '링'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데바데'는 5명의 이용자가 1명의 살인마와 4명의 생존자로 나뉘어 대결하는 온라인 비대칭 공포 게임으로 2012019.06.30 06:59
최근 서울 아차산을 휘도는 도로에서 본지 카메라에 렉스턴 스포츠 칸이 잡혔다. 기존 20인치 휠에 폭 255㎜, 편평비 50% 레디얼 타이어 대신 모든 지형에 최적화된 타이어와 휠로 인치업 한 차량이다.아울러 앞범퍼에 견인 고리를 설치했다.단종된 닷지의 다코다를 연상케 한다. 닷지의 경우 17인치 휠에 275㎜, 60% 타이어를 지녔다. 4700㏄ 가솔린 엔진을 지닌 다코다는 최고 출력 305마력에, 최대토크 45.5㎏·m를 지녔다. 이 엔진은 5단 자동변속기와 조합으로 연비가 5.5㎞/ℓ를 구현했다. 차량 가격은 4930만원.반면, 렉스턴 스포츠 칸은 2200㏄ 디젤 엔진을 지니면서 최고 출력 1815마력에, 최대 토크 42.8㎏ m를 자랑한다. 이 엔진은 62014.08.25 21:03
미국 노스다코타 지역의 커피숍이 아너 시스템을 운영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올해부터는 이익도 발생하고 있다. Vault Coffee Shop & Bakery는 노스다코타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처음 이 커피숍이 개업했을 때 전 세계 미디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NBC, CBS를 비롯한 지역 뉴스까지 동원됐다. 볼트 커피 & 베이커리 숍은 세계의 유일한 무인 커피숍이다.볼트에는 크레딧 카드 리더기가 있지만, 바리스타나 스탭은 없다. 고객들이 커피 등을 마시고 자발적으로 지불하기만 하면 된다. 커피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과 스낵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작은 도시, 즉 시골의 작은 마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반론도 나1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2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3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6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