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5 11:53
재산세·종부세 등 세금 부과 기준이 되는 표준 단독주택(표준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5.95% 내린 수준으로 확정됐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5.92% 하락했다.25일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와 표준 표준주택 공시가격을 확정 공시했다. 국토부는 이번 공시에 앞서 지난해 12월 내놓은 공시가격(안)에 대해 소유자와 관할 지자체를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청취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대비 53.4%가 감소한 5431건의 의견이 제출됐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 감정평가사, 외부점검단 등의 검토를 거쳐 총 391건이 반영됐다. 반영률은 7.2%로 지난해보다 3.4%p가 증가했다.표준주택 25만호에 대한 공시가격은 평균2020.01.22 19:42
올해 표준 단독주택(표준주택)의 공시가격이 전국 4.47%, 서울 6.8%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 ‘2020년 표준단독주택 22만가구 공시가격’을 23일 발표했다. 올해 표준주택 공시가격은 전국의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용도혼합주택 등 418만가구 가운데 22만가구를 표준주택으로 선정해 실거래가, 감정평가, 특성조사 등 관련 통계자료들을 근거로 산정됐다. 국토부는 올해 공시가격 산정과 관련, 집값 현실화율을 높이고, 고가와 중저가 주택간 균형성 확보를 위해 지난해 말 기준 시세 9억 원 이상이면서 현실화율 55% 미만인 주택에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시세 9억 원 미만이거나, 현실화율 55%2015.04.29 13:03
서울시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4.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상승률(3.96%)보다 높았다. 25개 자치구 가운데는 홍대주변 상권 확대와 상암동 DMC단지 활성화에 힘입어 마포구가 6.4%로 가장 많은 상승률을 보였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으로 ‘2015년도 단독주택 공시가격’을 시 한국토지정보시스템에 30일 공개, 6월 1일까지 시민들이 열람토록하고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총 단독주택 수는 공동주택 증가로 지난해보다 5900호 감소한 35만 1000여 호로 나타났다. 이 중 3억 원 이하 주택이 61.9%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6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은 총 2만 9000호로 전체 단독주택수의 8.5%를 차지했으며, 이중 강남 3구에 절반 가량(46.1%)이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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