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2 11:51
GS리테일이 운영하는 가치소비 전문몰 '달리살다'에 입점한 국내 중소업체 규모가 론칭 초기인 2020년 10월보다 6배 증가했다. 달리살다를 통해 선보인 국내 중소업체 상품의 매출은 7.2배 늘었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달리살다는 지난 2020년 10월 미닝아웃 트렌드 확산에 맞춰 론칭한 가치소비 전문 온라인몰이다. GS리테일은 동물복지, 유기농, 친환경, 핸드메이드 상품 등을 생산하는 우수한 국내 중소업체와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상품 판로 확대, 매출 증대 등 긍정적 효과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강릉 지역의 커피 명소인 '봉봉방앗간'과 손잡고 론칭한 '봉봉방앗간 드립백 커피'는 지난해 11월 론2021.02.15 10:47
GS리테일의 유기농 전문 온라인몰 ‘달리살다’가 ‘가치소비’ 추세에 따라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5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올해(1월 1일~2월 14일) 달리살다 매출은 지난해 11월 1일~12월 15일 대비 250% 상승했고, 같은 기간 유료멤버십 ‘달리드림’ 가입자 수는 213% 늘어났다. 매출이 가장 높은 카테고리는 ‘달걀’과 ‘우유’로 각각 460%, 325%의 매출 상승률을 기록했다. 생활필수품이나 가공식품이 아닌, 비교적 낮은 가격대의 식자재인 달걀과 우유 상품군이 온라인몰에서 나란히 매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례적이다. GS리테일은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에 따라 제품을 구매하는 ‘미닝아웃(Meaning out) 소비'(가치 소비2020.09.22 10:55
GS리테일이 이달 17일 멤버십 기반의 유기농 전문 온라인몰 ’달리살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GS그룹 오너 4세인 허치홍 GS리테일 신사업추진실장 상무는 ‘유기농’을 GS리테일의 신성장동력으로 낙점했다. 이에 GS리테일은 달리살다를 공식 출범하며 유기농 유통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미 다수의 이커머스 기업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에서 GS리테일이 유기농 내세워 안착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달리살다는 ‘오늘부터 달리 살다’의 준말로, 국내외 유명 유기농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몰이다. GS리테일은 이달 말까지 달리살다의 보완 작업을 거친 후 10월 8일부터 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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