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9 14:49
오는 29일부터 31일간 펼쳐질 대가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고령군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생활촌, 문화누리 주변 등 주요 관광지 새단장을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관광지 내 곳곳에 조성된 화단에 튤립, 팬지, 비올라 등 춘계 계절초화를 식재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꽃샘추위가 채 가시기도 전인 3월 19일(화)에는 테마관광지의 개울, 연못에 시설사업소 근로자들이 직접 물에 들어가 묵은 찌꺼기를 내려보내 맑은 물이 흐르는 개울로 탈바꿈시켜 봄맞이 새단장을 마쳤다. 이번 대가야축제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된 후 처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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