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4 14:24
카카오키즈가 4일 신학기를 맞아 새롭게 온라인 도서관 서비스 ‘대교북클럽’과 ‘야나두 주니어’를 동시에 론칭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키즈는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가 2만 여 종이 넘는 국내 최대 모바일 유아동 교육 플랫폼이다. 100여 곳 이상의 국내외 유명 콘텐츠 파트너들과 정식 라이센스를 체결,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대교북클럽’은 대교의 프리미엄 영유아 도서를 매월 주제별로 추천 받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000여 권의 도서를 3월부터 순차 오픈한다. 카카오키즈는 매월 25편 내외의 누리과정 맞춤 월별 필독도서를 추천, 유치원에서 배운 내용을 집에서 손쉽게 확장학습 할 수 있도록 하여 어린이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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