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14:49
대구사이버대(총장 이근용)와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 언어치료학과 학생 및 졸업생, 총학생회와 교직원 등은 지난 13일 세종특별자치시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호소 집회를 개최하여 언어재활사 국가시험 응시 자격 박탈에 대한 해결책을 촉구했다. 지난달 31일, ‘언어재활사 시험 시행계획공고처분 취소의 소‘가 대법원의 ’심리불구속행 기각‘ 판결로 현재 대구사이버대학교와 원광디지털대학교를 포함한 모든 원격대학은 언어재활사 2급 국가시험을 치를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은 판결에 양 대학은 크게 반발하며 언어재활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자격 취득 과정이 현장의 수요와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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