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30 16:38
삼호와 고려개발의 합병 회사인 대림건설이 7월 1일 공식 출범한다. 대림건설은 기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합병을통한 경영 시너지를 극대화해 2025년까지 10대 건설사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합병은 건설시장의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디벨로퍼 사업을 위해서 추진되었다. 최근 건설시장은 건설사의 신용도와 브랜드가 핵심경쟁력으로 평가받으면서 대형 건설사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삼호와 고려개발은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지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합병을 결정하였다. 핵심사업 중심으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양사가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유기적으로2019.09.29 10:02
행동주의 펀드인 KCGI가 대림그룹의 최상위 지배회사 대림코퍼레이션의 2대 주주가 됐다. KCGI는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Korea Corporate Governance Improvement)의 약자로 기업지배전문가인 강성부 대표가 설립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KCGI는 법무법인 지평을 통해 KCGI와 공동투자자가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 보유한 대림코퍼레이션 지분 343만7348주(지분율 32.65%)를 취득했다. 규모는 약 1200억 원이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인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지분율 52.3%)에 이어 대림코퍼레이션의 2대 주주에 오르게 됐다.대림코퍼레이션은 대림그룹의 지주사격인 회사다. 특히 대림그룹의 주력인 대림산업의 최대주주로지분 21.67% 보유했다. 대2019.05.02 12:17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대림그룹 계열회사들에게 과징금 13억 원을 부과하고 이해욱 회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상조 위원장 취임 이후 공정위는 삼성·SK 등 10곳의 총수 일가 사익편취 행위에 대한 직권 조사를 했는데, 제재가 확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총수 일가 2세인 이 회장과 3세 이동훈(18) 씨가 지분 100%로 출자해 설립한 에이플러스디(APD)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를 이용해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다.100% 자회사인 오라관광(현 글래드호텔앤리조트)을 통해 APD와 글래드 브랜드 사용계약을 맺게 하고 수수료 명목으로 31억 원가량을 받았다는 것이다.부동산 임대업 등을 하는 APD는2019.02.11 15:10
대림그룹 계열사인 오라관광이 사명을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변경했다.오라관광은 11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 변경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1977년 설립된 오라관광은 1979년 오라컨트리클럽, 1981년 제주그랜드호텔을 차례로 개발했고, 1986년 대림그룹 계열로 편입돼 40여 년간 제주를 상징하는 호텔과 골프장을 운영해 왔다. 특히 대림그룹은 2014년 호텔 브랜드 '글래드(GLAD)'를 선보인 뒤 4년 동안 서울지역에 4개의 글래드 호텔 개관에 이어 기존의 제주그랜드호텔을 '메종글래드 제주'로 개명하는 등 호텔사업에 힘쏟아 왔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브랜드 '글랜드'가 론칭 4년 만에 가성비 좋은 실용2018.12.10 08:14
공정거래위원회는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 혐의로 하림그룹 김홍국(61) 회장과 대림그룹 이해욱(50) 부회장을 검찰에 고발하는 안을 전원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사무처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김 회장과 이 부회장을 검찰에 고발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심사보고서(검찰의 공소장에 해당)를 하림과 대림그룹에 발송했다.공정위는 김 회장이 6년 전 아들 김준영(26)씨에게 비상장 계열회사 '올품' 지분을 물려주는 과정에서 부당지원 행위가 있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대림그룹은 총수 일가 지분이 50% 이상인 대림코퍼레이션과 에이플러스디, 켐텍 등에 계열회사들이 일감을 몰아주며 부당 지원한 혐의다.대림그2018.10.31 16:04
대림그룹은 대림산업, 대림코퍼레이션 등 주요 계열사에 대한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하 인사내용.■ 대림산업<승진>전 무 : 한기현, 이명한, 이종태, 이진호상 무 : 이진석, 윤효규, 홍록희, 김정욱, 김경희, 이규성, 강윤호, 김영호<신규선임>상무보 : 임정빈, 권수영, 김정태, 우경호, 이영근, 김대규, 이상수, 나재현, 박병환, 성기설■ 대림코퍼레이션<승진>상 무 : 김연욱, 최창명<신규선임>상무보 : 전인성, 오윤석, 남상진, 황영호, 박민영■ 삼호<승진>상 무 : 조동윤, 도승진<신규선임>상무보 : 김준호, 박유신■ 고려개발<승진>상 무 : 서규찬<신규선임2018.09.23 06:00
대림그룹은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고려개발, 삼호 등 건설 3사에서 총 150여명 규모 신입사원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지원서 접수는 오는 10월 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2019년 2월)가 지원 가능하다. 인성검사는 10월 중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1차 면접(실무진/팀장), 2차 면접(경영진 면접),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대림은 올해부터 실무 역량과 지원자의 근성과 자질을 집중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블라인드 면접을 도입했다. 서류전형에서는 직무와 관련한 항목에 초점을 맞추어 평가하며, 면접은 프레젠테이션과 과거 경험 기반의 심층 인터뷰로 진행된다.대림그룹2018.08.07 09:56
대림그룹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디뮤지엄에서 ‘대림그룹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이 행사는 직원 가족들을 위해 대림그룹 측에서 기획한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녀들의 방학을 맞아 지난 7월 30일부터 시작됐다. 오는 9일까지 진행되며, 행사에는 대림산업, 대림코퍼레이션, 고려개발, 삼호, 대림 C&S 등 대림 그룹의 관계사 임직원 가족 500여명이 초청됐다.디뮤지엄에서는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전시가 진행 중이다. 방문객들은 햇살, 눈, 비, 안개, 번개 등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를 체험할 수 있다. 가족이 함께 창의력을 발휘해 오늘의 감정을 날씨로 표현하는 ‘날씨 박스2018.05.17 17:40
대림그룹은 지난 16일 임직원 50여명이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을 찾아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대림그룹은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와 함께 2005년부터 매년 집고치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룹 내 건설사인 대림산업, 고려개발, 삼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창신동 일대 장애우, 홀몸어르신 가정 4곳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곰팡이, 누수 등으로 오염된 장판, 벽지 등을 교체했다. 냉난방 비용과 전기료 절감을 위해 단열작업과 창호 교체, LED 조명 설치 작업을 실시했다. 더불어 수납 및 주방 가구를 구매하고 직접 조립해 기존 노후 가구를 교체했다.2018.04.30 09:28
대림그룹은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지난 28일 서울 남산 야외식물원을 찾아 남산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대림산업 건설사업부와 석유화학사업부, 대림코퍼레이션, 대림C&S 임직원과 직원가족 5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림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살구나무, 배나무, 복숭아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는 유실수 단지에 거름주기 활동을 실시했다. 또 식물원 곳곳 회양목 등을 제거하며 화단 가꾸기 활동도 실시했다. 이후에는 식물원 일대와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정화활동을 펼쳤다. 대림그룹은 2005년부터 14년째 남산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분기마다 총 4회 남산을 찾아 유해 식물 및 잡목 제거, 거름2018.01.15 10:04
대림그룹이 전면적인 경영쇄신안을 발표했다. 계열거래를 단절하고 순환출자를 완전 해소해 그룹 지배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나섰다. 협력사에 1000억원 규모의 재무지원을 약속하며 ‘상생’의지도 드러냈다.대림그룹은 일감몰아주기 해소, 지배구조 개선, 상생협력 등 정부의 중점 추진 과제에 적극 부응할 것을 약속하며 보다 투명하고 윤리적 기업경영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화답해 지속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14일 밝혔다.먼저 대림그룹은 이해욱 부회장 등 개인주주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소위 오너회사를 중심으로 계열거래를 단절 및 개선할 예정이다. 대림은 법령상 허용되는 필수불가결한 계열거래를 재외하고는 올해부터 신규 계열2017.12.07 17:06
대림그룹이 자체 호텔 브랜드 ‘글래드(GLAD)’의 4번째 호텔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를 오는 31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는 강남구 테헤란로 610에 위치하며, 지하철 2호선 삼성역 1번 출구에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호텔은 지하 4층~지상 20층, 282객실 규모다. 지하 2~지하 1층은 레스토랑, 1층은 로비와 라운지 카페가 자리잡고 있으며 지상 2~20층까지는 객실로 구성돼 있다.비즈니스 고객을 주 타깃으로 설정한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는 총 4개 타입 객실(Standard Twin/Double, Superior Double, Jumbo Twin)로 구성됐으며 심플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불필요한 요소들은 간소화한 스튜디오형 객실로 설2017.11.30 18:11
대림그룹이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대림산업□부사장 승진▲김길수□전무 승진▲최삼섭 ▲홍범락 ▲박기순□상무 승진▲김원근 ▲이종태 ▲곽수윤 ▲이세현 ▲김홍대 ▲양철원 ▲이용상 ▲김승규 ▲서영훈 ▲배영민□상무보 신규선임▲임재현 ▲백종균 ▲최택용 ▲이태연 ▲백종석 ▲이문영 ▲김도형 ▲유영광 ▲이현동 ▲강경중 ▲정기형 ▲송예현 ▲박근창 ▲손승현 ▲주성태◇대림코퍼레이션□상무보 신규선임▲김차모 ▲김석희 ▲김원권◇삼호□전무 승진▲김원태□상무 승진▲전탁희◇고려개발□상무 승진▲이수남□상무보 신규선임▲한경우 ▲유쌍식 ▲홍태용 ▲장진식 ▲서규찬 ▲정주동◇오라관광□전무 승진▲박명신◇대림C2016.09.22 20:04
대림그룹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글래드 라이브(GLAD LIVE) 강남’ 호텔을 22일 오픈하면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나섰다.‘글래드 라이브 강남’은 글래드 여의도, 메종 글래드 제주 등에 이은 세 번째로 ‘글래드’라는 대림산업의 자체 브랜드를 건 호텔이다.이 호텔은 지하 3층~지상 20층 총 210객실 규모로 지하는 모두 식당으로 운영되고, 5~19층은 객실로 쓰인다.객실은 총 7개 타입으로 구성됐고, 객실 중 ‘풀 스위트 룸’은 실내 풀을 갖췄으며 ‘글래드 하우스’에서는 파티도 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3층에는 라운지 바인 ‘디브릿지’가, 지하 1층에는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클럽인 ‘디스타’가 들어섰다.대림그룹은 지난 2014년 글래드 여의도를 시작으로 호텔 사업을 넓히고 있다.대림그룹은 글래드 호텔 3곳을 포함해 총 8개의 호텔과 콘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17년에는 마포 공덕동, 2018년에는 강남 대치동에 새로운 글래드 호텔을 열 계획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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