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11:24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제4회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착한기업'으로 게임사 넥슨이 선정됐다. 이번 대한민국 어린이대상 시상식은 서울특별시청 다목적홀에서 지난 21일 개최됐다. 기업상 외에도 어린이상과 어른이상, 스타상, 콘텐츠상 등 총 5개 부문에서 어린이 심사위원단 추천을 통해 각 부문 별 3개 후보를 선정, 약 5만명의 국내 아동·청소년들이 투표하는 형태로 수상자들이 정해졌다.올해 넥슨은 매일유업, 유한킴벌리와 더불어 착한기업상 후보에 올라 투표 끝에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 현장에는 지난해 3회 시상식에서 착한기업상을 수상한 오뚜기 측 관계자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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