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10:57
전남 완도군의 고금주조장에서 생산되고 있는 ’완도 유자 막걸리‘가 ‘2025년 대한민국 주류 대상’ 우리 술 탁주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고금주조장은 지난해 ‘장보고의 꿈, 황칠 약주’에 이어 연속 2회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8일 전했다. ‘2025 대한민국 주류 대상’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조선비즈에서 개최하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로 전문 주류 시음단의 심사를 통해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236개 업체, 총 1,008개의 브랜드가 참가했다. 완도 유자 막걸리는 선대부터 빚어온 유자 막걸리에 전통 누룩을 이용해 재탄생시킨 프리미엄 막걸리로 합성 감미료가 들어가지 않아 부드러운 향과 단맛이 일2025.03.10 15:10
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는 ‘달빛유자’가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살균 탁주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로, 소주, 맥주, 위스키, 스피릿, 우리 술, 와인, 사케 등 다양한 주종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주류를 매해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에서 ‘달빛유자’는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풍미로 높은 평가를 받아 5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달빛유자’는 청정 고흥산 유자로 빚어 천연 유자의 상큼한 향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유자 막걸리다. 여기에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해 부드러운 풍미를 더했으며, 천2025.03.10 08:35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위스키 부문부터 와인 부문까지 8관왕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주류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10일 페르노리카 코리아에 따르면 올해로 12회를 맞은 국내 대표 주류 시상식인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로얄살루트 21년 시그니처’로 블렌디드 스카치 슈퍼 프리미엄 부문 대상은 물론, 위스키 부문 ‘Best of 2025’에 선정됐다. 또 △더 디콘 △레드브레스트15년 △몽키 47 △아벨라워 18년 더블 셰리 캐스크 피니쉬 △제퍼슨 버번 △판타스티크 샤토 세인트 마거릿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2014도 각 부문별 대상을 수상하며,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8관왕에 오르는 영예2024.04.08 15:00
양주시 주류 업체인 양주골이가전통주(대표 이경숙), 양주도가(공동대표 김기갑, 김민지)가 ‘2024년 대한민국주류대상’ 탁주 및 소주 부문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주류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조선비즈에서 개최하는 권위 있는 주류 품평회로 올해 다양한 주종의 218개 업체 총 1061개의 브랜드가 참가했다. ‘양주골이가전통주’는 탁주 부문에서 떠먹는 탁주인 ‘이화주’로 지난 2021~2023년 3회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외 ‘주줌치2(약주)’, ‘주줌치17(개똥쑥약주)’ 등 모든 주종이 그동안 수년에 걸쳐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대상2022.04.06 10:38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에서 판매하는 샴페인 ‘볼레로 리저브 브뤼’와 ‘볼레로 뀌베 마가렛 2011’이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스파클링 와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샴페인 ‘볼레로’는 인터리커의 파트너사이자 샴페인 명가로 알려진 프랑스 볼레로 하우스에서 생산하는 프리미엄 샴페인 브랜드이다. 올해로 9회를 맞은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대한민국 주류 산업을 발전시키고 소비자에게 좋은 술을 소개하자는 취지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류 품평회이자 국내 대표 주류 시상식이다. 스파클링 와인 5~10만원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볼레로 리저브 브뤼는 캐주얼한 샴페인을 만들고자 하는2022.03.11 17:57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국순당의 4개 제품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순당은 올해 9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백세주, 국순당 생막걸리, 1000억 유산균 막걸리,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등 4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세주는 ‘우리술 약주·청주’부문에서 대상을 받아 지금까지 총 6번 대상을 수상했다. 12가지 몸에 좋은 한약재와 양조 전용쌀로 개발된 ‘설갱미’를 원료로, 국순당의 특허 기술인 생쌀발효법에 따라 빚는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해서 가정에서 간단한 안주류와 함께 즐기기에도 좋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2020.03.22 18:05
화요는 자사의 '화요25'와 '화요41'이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프리미엄 소주(증류식 소주) 26도 미만 부문과 31도 이상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국내 주류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주류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 술과 소주, 맥주, 위스키, 스피릿, 와인 등의 부문에 약 600개 브랜드가 출품됐다.그중 화요25와 화요41은 7년 연속 수상을 차지했다. 특히 화요25는 주종별 최고점에 수여하는 'Best of 2020'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화요 관계자는 "화요는 고유의 향이 있어 토닉이나 과일청, 타 리큐어 등을 넣어 칵테일을 제조하면 더욱 다양한 풍미를2020.03.10 17:46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자사 3개 제품이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각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먼저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은 싱글 몰트 프리미엄(12~16년)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발렌타인 블렌딩의 심장'으로 불리는 글렌버기 증류소에서 12년간 숙성된 원액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숙성된 바닐라 향이 진한 과일 향과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시바스 리갈 12년'은 블렌디드 프리미엄(12~16년)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스키의 기준을 제시한 상징적인 브랜드로 불리는 시바스 리갈 12년은 12년 이상 숙성된 다양한 그레인과 몰트 위스키 원액2020.02.27 02:05
국순당은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Korea Wine and Spirits Awards)'에서 '1000억 유산균 막걸리'과 '국순당 쌀막걸리' '증류소주 려驪 25' 등 3개 제품이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주류대상에는 역대 최다인 594개 브랜드가 출품됐다. 그중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우리술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5월 출시 후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국순당 쌀막걸리와 증류소주 려驪 25는 각각 '우리술 탁주 살균막걸리'와 '프리미엄 소주 26도 미만' 부분에서 대상을 받았다. 국순당쌀막걸리는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2019.03.11 11:46
증류주 ‘화요25’가 '2019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프리미엄 소주 20도 이상 부문 ‘대상’과 부문 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술에 수여하는 ‘Best of 2019’를 동시에 수상했다. 이로써 화요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6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술·소주·맥주·위스키·스피릿·와인·사케 부문에 총 540개 브랜드가 출품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화요는 지하 150m 천연 암반수와 우리 쌀 100%로 만든 술이다. 감압증류 방식으로 채취해 옹기에 3개월 이상 숙성시켜 깊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