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7 16:03
대한상공회의소가 최태원(61) SK그룹 회장의 취임을 앞두고 서울상의 회장단에 정보기술(IT)·게임·스타트업·금융 업계의 젊은 기업인들를 영입해 '드림팀'을 만든다. 대한상의는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김범수 ㈜카카오 의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박지원 ㈜두산 부회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이형희 SK그룹 사장(SK브로드밴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 7명이 서울상의 회장단에 합류한다고 17일 밝혔다.특히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부회장단에 합류하기로 한 것은 지난 1일 대한상의 회장으로 단독 추대된 최태원 SK회장이 함께 일하자고 제안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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