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1 09:46
안산시는 지난 10일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및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지재기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도배·장판와 싱크대 교체 등 1가구당 500만원 내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시공 및 보수서비스를 지원하며, 총 지원가구는 향후 상호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위한 재능기부 대상자를 발굴·선정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을 한다. 본격적인 사업2023.08.11 14:02
화성시(시장 정명근)는 지난 10일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및 지역건설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명근 시장을 비롯한 화성시 관련 부서장 및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지회 지재기 회장, 정웅기 화성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집수리 지원사업을 위한 대상자 발굴·선정 등에 대한 행정적인 지원,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는 매년 5~10가구의 집수리를 담당하기로 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이 우리 시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화성시, 그리고 건설협회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2022.01.19 16:27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는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연합회 등 전국 14개 지역에서 ‘2022년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소화기 4187대(총 628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지원금액 보다 증가된 규모다.이 가운데 협회 중앙회는 지난 18일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소화기 전달식을 통해 1000만원 상당의 소화기를 전달했다.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이날 기증받은 소화기를 전국의 회원단체 소상공인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2020.03.31 18:01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서명교 전 대한건설정책연구원장을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한다고 31일 밝혔다. 현 이송재 전략기획본부장은 신임 기획상무이사로 승진한다. 서명교 신임 상근부회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수자원정책국장, 대한건설정책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직을 지냈다. 이송재(사진) 신임 상무이사는 충북 괴산 출신으로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 감사실장, 기획실장,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인사] ◇임원 선임 ▲상근부회장 서명교 ▲ 기획상무이사 이송재 ◇전보 ▲정책관리본부장 김수정 ▲전략기획본부장(직2020.03.11 17:55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25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성금은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5000만 원)와 서울시회(5000만 원), 경기도회(1000만 원), 광주‧전남도회(500만 원), 부산시회(300만 원), 대전‧세종‧충남도회(300만 원), 인천시회(150만 원), 전북도회(100만 원), 제주도회(100만 원), 충북도회(50만 원) 등 9개 시‧도회가 함께 마련한 것이다. 박재홍 협회장은 “이번 성금이 예상치 못한 감염병으로 사상초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등의 피해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이 희망과 용2019.01.24 14:47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24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쪽방상담소에서 '2019년 소방취약계층 소화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화기 500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 전국의 13개 시도회가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소화기 2000대, 화재감지기 150개(총 3552만 원)를 지원할 예정이다.대한건설협회는 전국의 회원사와 함께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심광일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안전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의 안전한 주거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후원·2018.11.12 13:44
대한주택건설협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주택사업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오는 13일 전국의 회원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2018년도 하반기 '회원사 주택사업 실무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실무교육에는 주택사업승인 주요쟁점, 20세대 미만 자율주택정비사업 추진사례 분석과 실무정보,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성공사례 분석과 실무 등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2월부터 '빈집·소규모주택정비사업특례법'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에 관심이 높은 주택업체들의 원활한 사업추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관련 실무에 대해 집중강의할 계획이다.또한 최근 6년간 주택업체가 국토2016.12.12 10:59
국토교통부는 지난 9일 주택토지실장 주재로 중소·중견 건설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대한주택건설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주택시장과 주택건설업계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와 업계 간 연말마다 진행하는 연례행사로 이날은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주택정책관, 주택정책과장,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 금강주택, 일신건영, 피데스개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는 11·3 부동산대책 등 정부의 최근 정책 방향을 설명하면서 주택건설업계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고, 업계의 다양한 의견도 들었다. 정부는 11·3 대책 발표 한 달을 맞아 주택시장의 국지적 과열이 진정되는 가운데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는 등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또 대책 발표 당시 밝힌 대로 주택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시장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지역별 주택시장의 상황에 따라 신축적·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건설사들이 겪는 불합리한 절차상의 규제 등은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형성’이라는 정책방향에 공감하면서 주택시장 내외부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는 내년에는 주택시장의 수급 안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장상황에 맞게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난 8·25 대책 및 11·3 대책에 부응하기로 했다. 한편 국토부는 오는 14일에는 대형 건설사들로 구성된 한국주택협회와의 간담회도 실시, 업계와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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