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9 08:35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대한화섬이 식물성 바이오 원료를 활용한 자동차용 원사 상용화에 성공했다. 대한화섬은 폴리에스터 복합 방사 기술을 바이오 기반 원료에 접목한 자동차 내장재용 원사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상용화한 원사는 식물성 바이오 원료를 활용해 만든 고기능 친환경 폴리에스터다. 특히 '복합 방사(Composite spinning) 방식'을 적용해 품질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 원사는 친환경 인조 가죽용 소재로 활용이 가능하고 천연 스웨이드와 유사한 질감을 가졌다. 오염을 방지하는 특성도 장점이다.복합 방사 방식은 이종 폴리머를 동시에 방사하여 원사를 만드는 고도의 방사 기술이다. 극세사를 생산2024.05.13 12:19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부문 계열사인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차량 내장재용 초극세사 제품 ‘에이스파인(ACEFINE)’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스파인’은 머리카락 100분의 1 굵기인 0.05~0.2dpf(필라멘트 당 데니어)급 제품으로 견고하면서도 볼륨감이 뛰어나다. 오염 방지 기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인조 가죽을 대체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초극세사 제품은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 자동차 헤드라이너, 카시트 원단 등 내구성이 중요한 분야에도 널리 쓰인다. 부드러운 소재의 장점을 활용해 인테리어, 골프 장갑, 여성 블라우스 등에도 폭넓게 사용될 수 있다. 또 흡수력이 좋아 클리너 제품으로 활용되기도 한다.태광산업·대한화2024.05.09 09:30
태광산업·대한화섬은 미래성장 동력의 발판을 마련하고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상반기 수시 대졸신입 채용’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석유화학·섬유 부문의 인사, 구매, 영업, 생산, 공무, 계전, 안전환경 등 7개 부문이다. 지원서는 오는 19일 오후 11시까지 태광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합격자는 인공지능(AI) 온라인 역량검사와 실무·임원 면접(6월)을 거쳐 결정된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기업 맞춤형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공장 증설과 신소재 사업의 안정화를 위해 이번 신입 채용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신입사원 충원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2022.11.17 18:08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태광산업 대전연수원에서 조직 시너지 창출을 위한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총 360여명의 직원이 참여형 교육을 통해 임직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장기적 조직생활을 위한 감정 및 관계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적극적인 직원들의 참여 독려와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직급별로 총 14차례 교육차수를 별도 편성하여 과장, 대리, 사원급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도록 편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영진 메시지', '함께 참여하는 조직문화 변2022.08.29 10:08
태광산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사용하지 않는 헌 옷을 친환경 섬유로 재탄생시키는 색다른 도전에 나섰다.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2022'에서 카카오메이커스와 협업해 제작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양말'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과정을 거쳐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에 제작된 양말은 버려지거나 사용하지 않는 헌 옷을 수거해2022.02.24 09:21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최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주니어보드 6기' 발대식을 열고 선발된 직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사원·대리급 젊은 세대가 주도하는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한다.태광그룹은 각 계열사별로 주니어보드를 설치해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 외에 흥국화재, 고려저축은행, 티알엔, 티캐스트, 한국케이블텔레콤이 주니어보드를 운영 중이며, 흥국자산운용도 지난 달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주니어보드는 경영진과 젊은 세대의 공식 대화채널로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참신한 아이디어2021.11.01 10:50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대한화섬(대표 박재용)은 플라스틱으로 고통받고 있는 울산바다를 살리기 위해 해양 플라스틱 자원순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지난달 29일 태광산업 울산공장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대상 친환경 작업복 지급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 행사는 지난 6월 울산항만공사(사장 김재균), 사회적기업 우시산(대표 변의현), 유니폼 제작업체인 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와 함께 다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울산항만공사와 우시산에서 회수한 국내산 해양 페트병 등 플라스틱을 친환경 '에이스포라-에코(ACEPORA-ECO)로 재생산해 만든 원사로 제작한 작업복을2021.10.13 10:38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대표 박재용)은 서울 중구청(구청장 서양호)과 함께 환경보호와 자원 선순환 실천을 위한 '투명 페트병 자원순환 사업'에 따른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태광산업과 대한화섬, 중구청은 지난 12일 국내 첫 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한 실천 공간인 쓰레기연구소 '새롬' 개관식에 앞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 행사에는 태광산업 섬유사업본부 박재용 대표와 중구청 서양호 구청장 등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2025년으로 다가온 수도권 매립지 사용 종료를 비롯한 쓰레기 문제인식을 함께 해결하자는 목적으로 서울시 중구에서 발생하는 투명 페트병을 활2021.06.09 15:45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대한화섬(대표 박재용)은 인천SSG 랜더스필드(인천시 미추홀구 소재)에서 수거된 투명 폐 페트병을 친환경 섬유로 제작해 유니폼으로 재탄생시키는 친환경 캠페인 '에코 프렌더스(Eco Frienders with ACEPORA-ECO)'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8일 인천 프로야구단 SSG랜더스(대표 민경삼, 이하 SSG랜더스)와 수원 프로야구단 KT위즈와 홈경기에 앞서 친환경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식은 태광산업·대한화섬 박재용 대표와 SSG랜더스 민경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야구 경기 전 박재용 대표는 시구자로 참가해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2021.06.01 10:21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대한화섬(대표 박재용)은 플라스틱으로 고통받는 울산바다를 살리기 위해 해양 플라스틱 자원순환 사업을 진행한다.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 사회적기업 우시산(대표 변의현), 유니폼 제작업체인 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와 다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행사는 5월 31일 '제 25회 바다의 날'에 맞춰 울산시 남구 울산항만공사 12층 전망대에서 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울산항만공사와 우시산에서 회수한 국내산 해양 페트병 등 플라스틱을 태광산업·대한화섬의 친환경 원사인 '에이스포라-에코(ACEPORA-ECO)'로 재생산되고2020.10.14 11:51
2020-2021년 새로운 시즌 개막을 앞둔 여자프로배구단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여자배구단(이하 배구단)은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 친환경 섬유브랜드 '에이스포라-에코(ACEPORA-ECO)'로 만들어진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빌 예정이다.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지난해 선보인 에이스포라-에코는 리사이클(재활용) 섬유 제조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최근 지구 온난화와 이상기후 현상 등의 주요 원인인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해결하고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소재이다.친환경 소재에 대한 요구가 활발해 현재 '자라', '망고', 'H&M', '갭'과 같은 글로벌 SPA브랜드에서 많은 문의가 오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2016.04.08 13:22
대한화섬이 오름세다. 대한화섬은 8일 전거래일보다 5.71% 상승한 1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화섬은 132만8000주인 소형주로 5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기술적으로 전일 연중최고가를 경신한 뒤 반등하는 모습이다. 단기, 중기이평선은 정배열상황이나 120일, 240일 장기 이평선은 역배열상태다. 장기이평선의 저항에 부딪히며 일부 매물소화과정을 거치는 모습이다.한편 대한화섬은 지난해 개별 기준으로 매출액은 1353억원으로 전년 대비 5.4%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155억6964만원으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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