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07:50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파라이소 도스보카스 올메카 정유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11월 출항했던 중형차 3300대 무게 모듈이 멕시코에 곧 도착한다. 멕시코 매체 XEVT는 18일(현지시간) 로시오 나힐 가르시아 에너지부 장관의 말을 인용 도스보카스에 건설중인 올메카 정유소 행정 구역이 거의 완공되었다고 보도했다. 한국, 인도, 터키에서 며칠 내 장비가 도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르시아 장관은 “해외에서 해상, 육로, 항공으로 장비를 계속 받고 있다”면서 “이번 주에 한국에서 가장 무게가 많이 나가는 촉매 플랜트의 발전기 원자로가 멕시코 현장에 들어온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공정 공장의 일부도 인도에서 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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