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2 09:20
최근 국내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업계 글로벌 톱으로 꼽히는 그룹 '홀로라이브 프로덕션'의 운영사 커버 주식회사(Cover Corp., 이하 커버)가 도쿄 증권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일본 증권시장 운영사 일본거래소그룹(JEC)에 따르면 커버의 주식은 오는 27일 개장과 동시에 거래가 시작된다. 소속은 도쿄 증권거래소 3부 그로스시장으로 국내로 치면 코넥스에 해당한다.커버는 게임 개발 디렉터로 10년 가까운 경력을 쌓아온 '야고' 타니고 모토아키 대표가 지난 2016년 창립했다. 설립 초기에는 가상증강현실(VR·AR) 게임 개발을 목표로 했으나 버추얼 유튜버 '토키노 소라'를 매니지먼트, 이듬해 9월 데뷔시키며 가상2023.02.17 17:25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버추얼 유튜버 그룹 '홀로라이브 프로덕션(홀로라이브)'의 운영사 커버 주식회사가 일본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하기 위한 승인을 받았다고 17일 발표했다.증권시장 운영사 일본거래소그룹(JEC)는 이날 상장 승인 업체 목록에 커버를 공식적으로 추가했다. 상장 지점은 '그로스시장'으로 분류됐으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3월 27일이다.도쿄증권거래소는 상장업체들을 '프라임', '스탠다드', '그로스' 등 3단계로 구분한다. 그로스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규모 업체들이 포함되며 이는 국내에선 코넥스에 해당된다.홀로라이브는 게임 개발 디렉터로 10년 가까이 경력을 쌓아온 '야고' 타니고 모토아키 대표가 지난2019.10.10 05:51
도쿄증권거래소(TSE) 1부 상장기업 가운데 시가총액이나 유동성이 큰 100대 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이 처음으로 10%대를 돌파한 것으로 9일(현지 시간) 밝혀졌다. 이는 일본 기업 임원 가운데 여성 비율 향상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나 단체가 만든 "써티 퍼센트(30% club Japan) 재팬"이 조사한 결과다. 여성 임원 비율은 7월말 시점에서 10·5%로 전년 대비 2·5% 상승했다. “30% 클럽 재팬”은 2020년까지 여성 임원 비율 10%를 목표로 했다. 그러나 목표보다 1년 앞서 달성되었다. 이 클럽은 2030까지 영성 임원 비율을 30% 달성을 목표로 하고있다.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감사역을 제외한 여성 이사의 비율도 100%까지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2017.07.27 11:44
'죽음의 에어백'이라는 오명을 쓴 자동차 부품 대기업 다카타가 파산 신청을 한 지 한 달만에 도쿄증권거래소에서 27일 상장 폐지된다. 다카타 주식은 26일(현지 시각) 전날보다 4엔 하락한 18엔으로 마지막 거래를 마쳤다. 다카타의 일본 하청업체는 모두 571개로, 다카타 파산으로 인한 연쇄 도산은 아직까지 일어나지 않았으나 발생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한편 도쿄지방법원은 지난 6월 28일 다카타의 민사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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