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0 15:54
“독일 제약사 큐어백(CureVac)의 백신 승인은 8월쯤에 가능할 것이다.”기대를 모았던 세계에서 3번째 메신저 리보핵산(mRNA·전령RNA) 기술 기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출시는 8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제약사 큐어백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이 당초 예상됐던 6월에 비해 2개월 이상 더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큐어백 백신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에 이은 세계 3번째 mRNA 기반 백신으로 예상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옌스 슈판 독일 보건부 장관은 전날 큐어백 백신의 승인이 8월 이전에 이뤄지기 힘들 것이라고 밝2015.06.17 11:12
독일 메르스 환자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러시아 RIA노보스티통신은 지난 2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를 다녀온 65세 남성이 메르스에 감염돼 숨졌다고 16일(현지시간)밝혔다.이 남성은 아부다비에서 가축시장을 둘러보다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지난 6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고 니더작센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었다.니더작센병원 관할인 니더작센주의 코르넬리아 룬트 보건장관은 “환자의 사망을 추모하는 동시에, 쾌유를 기대했으나 이제는 큰 상실을 감당해야 할 유족들에게도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룬트 장관은 메르스 환자 19명이 사망한 한국을 예시로 들며 “한국의 사례는 메르스에 대한 체계적·협력적(coordinated) 질병관리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비극적으로 보여준다”고 덧붙여 말했다.독일 메르스 환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독일 메르스 환자, 초기대응 완벽하게 해서 다른 감염자 없다는데..." "독일 메르스 환자, 국제적 망신이다 한국" "독일 메르스 환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독일 메르스 환자, 유가족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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