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1 11:44
오는 20일 개점하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유아동 전문관'을 선보여 '동탄맘'을 공략한다. 동탄점이 위치한 화성시는 어린 자녀를 키우는 젊은 부부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이 특징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화성시의 평균 연령은 37.4세로 전국 평균 연령 대비 5.8세 어린 '젊은 도시'이며 영유아 비율과 출산율도 전국 1위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약 40만 회원을 지닌 온라인 '맘카페'가 활발히 운영돼 '동탄맘', '동탄키즈' 등의 용어도 널리 사용된다. 동탄점은 이러한 지역 특색을 반영해 패션부터 뷰티, 명품, 체험공간 등 키즈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국내 유명 키즈 업체들과 협업해 동탄점만을 위한 놀이시설과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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