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6 18:29
"창업의 메카로서 성공적 모델이 될 것이다."인천시는 청년주택 및 청년 창업시설로 용현동에 조성 중인 ‘드림업밸리’ 조성 현장에서 오염된 토양이 발견됨에 따라 공사를 일시 중지한다고 26일 밝혔다. 드림업밸리는 2017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청년 창업주택과 창업시설이 함께 건설되는 직주일체형의 창업지원 시설이다. 또한 대지면적 7,617㎡에 창업지원주택 158호와 코워킹스페이스, 사무공간, 스튜디오, 미팅룸 등 창업지원시설(11,042.27㎡) 조성을 위해 총 72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고 밝혔다. 추진되는 사업은 당초에 용현동 667번지에 조성될 예정이었으나, 2018년 사업부지 축소 등의 사유로 661
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최종 분수령…‘실전 검증’ 한화오션 vs ‘독 가로채기’ 독일 TKMS의 치명적 리스크
2
美 F-35 전투기 치명적 결함…4대 중 1대만 정상 임무 수행 가능
3
美, 1조 달러 국방법 가결… K-방산·조선 공급망 진입 기회 온다
4
‘실전 검증’ 한화오션 vs ‘나토 표준’ 독일 TKMS…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막판 진검승부
5
美 해군, 호주에 ‘핵잠수함 사령부’ 2곳 전격 창설…오커스 순환 배치 가속화
6
스페이스X, 상장 첫날 19% 폭등·시총 3189조원 돌파…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등극
7
삼성전자, 유럽 로봇 스타트업에 첫 베팅
8
토요타 제친 키옥시아… 'NAND 수혜 확산'에 삼성·SK 포트폴리오 전략 다변화
9
WF₆ 공급망 '사실상 마비'… 중국 텅스텐 보복에 일본 소재 라인 셧다운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