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18:21
세계적인 테마파크 디즈니월드의 경상북도 유치가 다음달 초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유통기업 ㈜문명인은 경북도청과 다음달 초 경북에 디즈니월드를 조성하기 위한 합의각서 체결 전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디즈니월드 유치를 위해 인천과 부산 등 대도시는 물론 지자체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경북도청은 신공항을 연계한 해외 및 내륙 연결 교통개발 방향제시, 해외관광객 연 4000만 명 유치를 골자로한 관광개발도시로의 발전방향, 150만 평 규모의 환경입지조건 제시 등 디즈니월드 유치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합의각서가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상하이 푸동(浦東) 신구에 위치한 디즈니월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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