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6 20:39
서울 강남구 ‘래미안 레벤투스’ 1순위 청약에 2만8000여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이 청약은 시세보다 5억 원가량 낮은 가격에 공급돼 이른바 ‘로또 청약’으로 불린다.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1순위 청약을 받은 래미안 레벤투스는 71가구 모집에 2만8611명이 접수해 평균 40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총 32가구를 모집한 58㎡B형에 가장 많은 1만4611명이 신청해 45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4가구를 모집한 84㎡A형에는 4239명이 신청해 최고 103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래미안 레벤투스는 강남구 도곡동 삼호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8층짜리 4개동, 308가구 규모로 이 중 조합원과 임대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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