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6 11:21
동국제강그룹 냉연사업법인 동국씨엠이 중남미 지역 최대 건축 박람회에 참가해 칼라강판 브랜드 ‘럭스틸’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현지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동국씨엠은 지난 11일부터 13일(현지시각)까지 멕시코 멕시코시티 센트로 시티 바나멕스(Centro Citibanamex)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멕시코 건축 박람회’(EXPO CIHAC 2023)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동국씨엠이 중남미 시장에서 가지는 첫번째 대면 행사다.멕시코 건축박람회는 중남미 최대 건축자재 박람회다. 올해 33회를 맞이했다. 동국씨엠의 전시 참여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남미 시장 공략을 일환으로 이뤄졌다. 멕시코는 세계 15위 철강 생산국이다. 북미-중남미를2023.05.24 07:00
글로벌, 지속성장 과제 실현을 위해 친환경 제품 개발 및 공정 구축은 필수 과제이며, 동국제강은 EU(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화두 이전부터 친환경 기술 개발에 매진해 왔다.특히, 향후 컬러강판 시장은 ‘친환경’이 중점 경쟁력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저탄소 공정 및 제품 연구로 친환경 컬러강판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럭스틸’이라는 브랜드로 공급하고 있다.동국제강의 대표적인 친환경 컬러강판 제품은 지난해 3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무용제 컬러강판 ‘럭스틸 BM 유니글라스’다.럭스틸 BM 유니글라스는 도료 구성 물질인 수지·용제·안료 중 이산화탄소가 발생하는 용제(solvent)를 없앴다. 바이오매스 원2022.12.19 14:18
동국제강은 럭스틸, 도금강판(GI, GL) 제품군이 국제 기준 환경성적표지인증(EPD, Enviromental Product Declaration)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환경성적표지인증은 친환경성 제고를 위해 원료 채취부터 생산·유통·폐기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 영향을 계량해 표시하는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으로, 정확한 환경성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동국제강은 친환경 컬러강판과 도금강판 제품의 글로벌 수요 대응을 위해 유럽의 국제 인증기관인 인터내셔널 EPD의 인증을 취득했다.동국제강 환경성적표지인증은 기관 평가관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고, 결과에 대해 심의위원회 평가를 거쳐 취득한 전문인증기관급(Certification Body) 인증으로 서류 단2022.10.14 11:15
“나는 표현해야 할 대상을 발견했을 때, 과거나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표현했다. 내가 표현하려고 했던 주제가 틀린 표현의 방법임을 암시했을 때에도 나는 그 방법을 채용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파카소의 말이다. 본질은 다르지만 생경한 방식으로 표현된 미술품 전시가 주목받고 있다. 미술가 윤여선 작가와 함께 동국제강에서 생산한 컬러 강판 '럭스틸(Luxteel)'을 활용한 미술 작품이 오는 18일까지 서울 학고재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작가 개인전 '인 비트윈: 사라지는 그러나 영원한'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윤여선 작가의 작품은 한지 캔버스에 그린 것이 아니다. 동국제강의 컬러 강판에 그려 넣어 미술 소재의2020.09.24 06:30
국내 최초 항균 컬러강판 ‘럭스틸 바이오(Luxteel Bi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안심진료소 내장재로 주목받고 있다.동국제강의 럭스틸 바이오는 국내 최초 항균 전문 브랜드로 다양한 항균성을 인증 받은 컬러강판이다. 럭스틸 바이오는 최근 경남 밀양 제일병원 안심진료소 벽체와 천장 내장재로 채택돼 시공됐다고 24일 보도했다. 시공사는 에스엠테크다. 이달 말에는 밀양 보건소 선별진료소 내장재로 시공될 예정이며 추가 선별진료소 제작용으로 생산을 진행 중이다. 특수 금속 세라믹 항균제와 특수 첨가제를 이용해 살균효과, 항균효과를 극대화한 컬러강판인 럭스틸 바이오는 생활환경균인 O-157대장2020.06.03 17:27
동국제강이 자사 내진철근과 프리미엄 컬러강판 럭스틸로 충북 옥천군에 있는 ‘청산 지역아동센터’를 3일 준공했다. 청산 지역아동센터는 지상 2층 건물로 동국제강 내진철근 45t으로 건물 골조를 세웠고 럭스틸 징크 패턴이 지붕과 외장재로 사용 됐다. 아동센터를 설계한 플랫건축사사무소 홍선희 건축사는 “동국제강의 내진철근은 강도와 품질을 신뢰 할 수 있는 좋은 재료이며 럭스틸은 다양한 형태 공간에 쉽게 적용할 수 있고 절기가 뚜렷한 우리나라 계절 변화에 유지관리가 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동국제강은 2012년 전남 강진 산내들 지역아동센터에 럭스틸 기부를 시작으로 2016년에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아이들을2020.02.24 16:3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최근 전세계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가운데 동국제강이 항균 기능을 갖춘 컬러강판 '럭스틸 바이오(Luxteel Bio)'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8년 선제적으로 개발을 끝내 현재 판매를 늘리고 있는 럭스틸 바이오는 특수 금속 세라믹 항균제와 특수 첨가제를 이용해 살균효과와 항균효과를 극대화한 컬러강판이다. 이 강판은 생활환경균인 O-157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동균 등에 대한 항균성뿐만 아니라, 항곰팡이, 청정기능(탈취)까지 갖춘 프리미엄 항균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인체에 무해하며 반영구적인 살균효과를 갖췄다. 럭스틸 바이오는 세계 1위 항균 솔루션 업체 ‘마이크로밴(Microban)’에서2019.12.19 17:55
동국제강이 세계최초로 컬러강판을 럭스틸(Luxteel)을 이용해 금속가구를 만들었다. 동국제강은 금속가구 전문업체 ‘레어로우(rareraw)’와 함께 금속가구 신제품 ‘시스템000(SYSTEM000)’을 협업해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SYSTEM000’에는 동국제강 프리미엄 컬러강판 럭스틸이 사용됐다. ‘선도장 방식으로 생산되는 컬러강판(PCM)’이 금속가구 제작에 적용된 것은 이번 협업이 세계 최초다. 다양한 질감과 패턴을 구현해낼 수 있는 럭스틸의 장점과 디자인에 특화된 제품으로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 레어로우의 가공기술력이 이번 협업을 성사시켰다. 최근 가구업계에서는 가구에 조명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접목하는 제작방식2018.07.26 17:15
동국제강은 26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제2회 대학생 럭스틸 건축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공장 사무동 신축 설계’를 주제로 진행됐다. 동국제강은 이번에 홍익대학교 팀(윤정수, 장기호, 홍창석)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상금 500만원과 동국제강 입사 지원 시 우대 혜택을 주기로 했다. 최우수상은 한양대 팀, 우수상은 강원대 팀, 장려상은 가톨릭관동대 팀이 수상했다.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럭스틸 공모전을 통해 미래의 건축가가 될 여러분들이 건재용 컬러강판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럭스틸리에(Luxteelier)로 임명된 만큼 럭스틸에 대한 많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2018.05.17 14:35
동국제강은 오는 28일부터 6월 15일까지 3주간 ‘대학생 럭스틸 건축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럭스틸 건축 공모전은 동국제강 건축용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Luxteel)의 생산과정, 시공방법, 시공사례 등 간접경험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모전 과제를 수행하는 ‘체험형 공모전’이다.참가 대상은 전국 건축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다. 1팀 3명 구성이 기준이며, 서류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6개팀은 럭스틸 교육 수료 후 공모전 주제인 ‘동국제강 부산공장 사무동’을 설계하게 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상금과 작품지2017.07.31 08:22
동국제강은 28일 본사가 위치한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제1회 대학생 럭스틸 건축 공모전’을 열고 홍익대 세종캠퍼스팀의 작품을 최우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의 건축가인 건축학도를 대상으로 동국제강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을 적용하여 실제 건축물을 디자인해 출품하는 체험 공모전이다.동국제강은 지난 6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서류전형을 거쳐 총 8개 팀, 22명의 대학생들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럭스틸의 생산과정, 시공방법, 시공사례 견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프로그램을 수료한 대학생들에게는 럭스틸 디자인 전문가라는 의미인 ‘럭스틸리에(Luxteelier)’ 임명장을 수여했다. ‘2016.12.29 15:36
동국제강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인 럭스틸이 28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코트라(KOTRA)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에 뽑혔다. 세계일류상품은 현재일류상품과 차세대일류상품으로 나뉘는데, 럭스틸은 세계시장에서 점유율이 5% 이상이고, 판매순위가 5위 이상에게 자격이 주어지는 현재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동국제강의 럭스틸은 2011년에 런칭한 철강업계 최초 컬러강판 브랜드다. 다양한 기능성, 미려한 디자인까지 갖추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축 내외장재용 프리미엄 컬러강판이다. 동국제강은 디자인팀 운영, 솔루션마케팅 서비스, 제 9호 생산라인 증설 등 혁신적인 마케팅, 적극적인 R&D투자, 그리고 공격적인 투자로 부산공장을 세계 최대, 최고 컬러강판 생산기지로 육성했고, 프리미엄 컬러강판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중국으로 첫 수출 이후 지역전문가를 통해 미개척 해외시장에 대한 국가별 문화와 특징, 제품 시장조사 등 적극적인 현지 활동으로 신규 판로를 물색해 러시아, 유럽, 호주, 미국 등 신규 해외시장 판매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럭스틸은 이번 세계일류상품 선정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전망이다.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를 통해 기술 및 디자인 개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는데, 특히 해외에서 세계일류상품 개별 전시회를 개최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을 펼쳐 나갈 수 있다. 동국제강 최우찬 책임연구원은 “럭스틸을 통해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기술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철강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5.10.08 13:38
동국제강의 프리미엄 컬러강판 제품인 ‘럭스틸(LUXTEEL)’이 ‘2015 서울건축문화제’에서 선보인다.동국제강은 국민대 장윤규 교수(운생동건축 대표)와 협업으로 자사 컬러강판 ‘럭스틸’을 사용해 2015 서울건축문화제 메인 전시공간을 만들었다. 이곳은 10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리는 서울건축문화제 동안 올해의 건축상 수상작을 비롯한 10여 개의 전시회가 상시적으로 열리는 메인 전시장이며, 2017년 서울건축비엔날레를 예고하는 공간이다. 장윤규 교수는 국세청 남대문별관으로 사용되다가 철거된 옛 조선총독부 체신청 부지(서울시 태평로 1가 60-6)를 그대로 활용해 ‘럭스틸 마운틴(LUXTEEL Mountain)’이라는 이름으로 럭스틸과 철골을 사용해 전시공간을 디자인했다. 철골 기둥의 숲에 경사 형태의 지붕(럭스틸)을 배열해 도심 한가운데 임시적으로 만들어지는 산수 풍경의 도시 지붕을 구현했으며, 커튼월, 벽체 등도 럭스틸을 가공해 마감하는 등 소재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했다. 또한 전시회가 끝나고 건축물을 폐기하지 않고, 적절한 장소에서 재구축할 수 있는 재활용의 개념까지 도입했다.동국제강은 철강업계 최초로 도입한 컬러강판 브랜드 마케팅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설치작가, 건축가 등과 프리미엄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을 활용한 전시, 건축 분야에서 협업을 해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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